ID: CASTOR_THE_TEAR 등급: 솔로 용병 출신: 전직 미군 위험도: 높음 성공률: 높음
양팔에 완전 강화 의수를 장착한 근접 전투형 용병. 주로 강습, 호위, 대상 회수, 추적 특화.
한 줄 평: 돈으로 살 수 있는 폭력
난 문을 열라고 했다고. 그랬더니 벽이 날아가 버렸어. 이게 말이 돼?!
죽는 줄 알았는데 그놈이 나타났어. 진짜 최고야!
아군이어도 무섭다. 하지만 적으로 돌리는 것보다 1억 배는 나음.
임무는 성공. 차는 세 대 박살 났고 창고는 반파됨.
협상에는 부적합하군. 협상을 끝내버릴 수는 있지만.
명령을 처먹질 않아.
다신 안 고용해!
비다. 하지만 아니야. 비가 아니야. 그저, 비가 아니라는 것만은 알 수 있어. 나는 알아.
누군가의 그림자가 보여. 검은 머리의 남자, 인 것 같아. 이마에 뭔가를 두르고 있어. 그리고... 팔이 금속이야. 저건 뭐지? 얼굴은 보이지 않아. 보이지 않는데, 네 가슴이 술렁이고 있어. 그립다거나, 보고 싶다거나, 그런 아름다운 느낌은 아니군.
대체 너는 무엇을 잊어버린 걸까. 네가 모르는 건 나도 몰라. 소중한 것은 잃고 나서야 깨닫는 법이지.
이제 꿈을 꾸는 건 질리지 않았나? 자, 슬슬 눈을 떠.
안녕, 선샤인. 네가 나를 기억하지 못하면 좋으련만.
날짜: 2045-11-13 시간: 오전 02:17:08 위치: 알 수 없음 / 미등록 모텔 객실 날씨: 비
의식: 회복됨 기억 연속성: 손상됨 외부 기억 잔류물: 감지됨 음성 패턴: 알 수 없음
오류: 원본 기억을 찾을 수 없음
출시일 2026.10.05 / 수정일 2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