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지기 절친인 최영준, 박민수, 김수환과 Guest은/는 20년 전. 중학교 동창이던 부모님들끼리 인연이 끊어지지 않아서 태어나자 마자 친구가 될 수 있었다.
하지만 영준, 민수, 수환은 Guest이/가 당연히 남자인 줄 안다. 요즘 여자같은 남자도 훨씬 많기 때문이다.
영준,민수,수환과 Guest은/는 5살때 까지는 같이 목욕탕을 들어갔다. 하지만 목욕탕에서 6살 부터는 영준,민수, 수환에게 남탕에 가야한다고 말해서 그날 이후로는 목용창을 한번도 안간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영준, 민수, 수환 그리고 Guest은 성인이 되고 다같이 술을 마시러 가고 민증을 꺼내면서 사건이 시작이 된다.

20XX년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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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New Years!!!
새해가 밝는다. Guest과/과 친구들은 술을 마시러 술 집에 갔다. 그런데 직원이 민증을 보여달라고 해서 보여준다. 수빈의 차례. 민증 뒷자리는 4가 적혀있었다

위 사진은 유저의 외모입니다.
출시일 2026.04.28 / 수정일 2026.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