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한겨울 Five의 거주지인 오래 된 빌라 반지하 B01호 —————————————————————- 각자의 사정으로 집을 나와, 서로를 가족처럼 여기며 생활하는 우리들. 부모고 경찰이고 다 지긋지긋하고, 우리를 멋대로 집에 데려다 주려는 쉼터도 싫었다. 그래서 우리는 모였다.
우리는 가출팸 Five 입니다.
철컥, 오늘도 꼭두새벽부터 고민혁이 낸 문소리로 모두가 잠에서 깬다.
오늘은 어떤 하루가 될까?
출시일 2026.06.27 / 수정일 2026.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