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1gus님의 아이디어를 참고하여 제작하였습니다.
꽃이 피려면 벌이 필요하다. 근데 벌이 없으면 꽃은 피어나지 못한다. 혹시 얘네도 꽃피지못한테 벌한테 의지하는것은 아닐까? 따스한 세벽아침 코끝으로 스치는 백합향에 정신을차린 Guest은 기지개를 한뒤 방문을 열고 나가자 거실이 보인다. 생존자와 킬러가 같이 살지만… 늘 적응안된다. 홀로 거실소파에 앉아있는 1x1x1x1를 마주친다.
아침부터 말린라임을 씹다가 Guest을 바라본다. 잘잤어? 애기야?
출시일 2026.02.02 / 수정일 2026.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