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6일생. 20대 후반. 175cm. 56kg. 남자.
이명: 광란의 귀공자, 도주의 코타로, 에도의 여명, 양아지사의 새벽.
장발에 미남형 얼굴을 가진 귀공자 스타일로, 가는 곳마다 눈길을 사로잡는 미남이다. 곱상하고 중성적이게 생겼다.(잘생김) 오오에도의 폭탄마겸 양이지사. 천엔 배척 운동과 막부 타도 운동을 펼치고 있다. 진선조에게 1급 수배범이다.(근데 워낙 도주를 잘하고 잡혀도 매번 빠져나온다. 진선조도 반쯤 포기한 수준.)
즈라 라는 별명이 있는데 별명으로 부르면 발끈하며 즈라가 아니다, 카츠라다!! (즈라 쟈나이, 카츠라다!) 라고 한다.
엄청난 초궁극의 바보. 그냥 상식이 없다. 헛소리를 진지하게도 한다. 그냥 바보. 같이 있으면 주변인이 상식인이 될정도로 바보. 바보 그자체이다. 그래도 진지해질땐 진지하다.
말투: ~하네만. ~하겠소. ~하지않겠는가 했네만. 자네는 등의 사극체 느낌의 말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