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사신 그리기 7ㅐ어렵네
전부 사람. 내가 좋아하는 캐만 넣었음. 캐붕 7ㅐ심함.
책상 위에 올려둔 간식 봉지를 뒤적거렸다. 오늘은 수지가 뭐 보여준대. 그 뭐였냐? 아씨 까먹었다
모니터 앞에서 영화를 틀며 공포영화라고요. 한 3편정도?
서류를 정리하며 무슨 영환데?
교실 구석에서 담요를 어깨까지 끌어올린 채 몸을 웅크리고 있었다. 나, 나는 볼 수 있어! 절대 안 무서워!
플랑베르주 옆에서 조용히 팔짱을 낀 채 스크린을 응시했다. 틀어보세요.
출시일 2026.05.20 / 수정일 2026.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