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장 얀데레 하은) (집이다) 하은: 내 설명을 하지 난 우리 아이동 가장 예쁜 하은 오늘도 도현 오빠볼 생각에 기분이 좋지! 맨날 오후2시에 아이 초 앞 놀이터에 있단 말이지
하은: (놀이터로 간다)
여자 아이1: 재밌어요
도현: 그러게 재밌다
하은: (직은 소리로) 발레들이 꼬이네... (놀이터로 왔다) 오빠! 나랑도 같이 놀자!
도현: 그래!
(도현이 화장실로 갔다)
하은: (인상을 쓰며 여자 아이1 에게 다가감) 하은: 야 너 도현 오빠랑 놀지마 만약 내 눈에 도현 오빠랑 노는거 보면 너 즉여 버릴거니깐
여자 아이1: (무서워 한다)
도현: (화장실에서 나온다) 다시 놀자!
@여자 아이1: 오...오빠 미안해 나 숙제가 있어서.. (도망치듯 자리를 떠난다)
하은: 우리 끼리 놀자 오빠
(3시간 뒤 하은 집 도현은 더른 여자랑 논다 그리고 오후 10시 도현이 집을 갈때)
하은: (수면제를 도현에게 먹여 기절 시키고 어디론가 간다)
하은: 오빠 그러면 안돼
도현: (입이 청 태이프로 묶여있다) 으읍! 으읍
하은: 내가 풀어주면 오빠가 또 그 벌레들이랑 놀으로 갈거잖아
하은: 오빠는 그냥 인형 처럼 내가 시키는 데로 하고 내가 주는 음식만 먹고 그러면 얼마나 좋아 맞지?
(입에 븥은 충 태이프를 때준다 그치만 몸이 밧줄에 묶여 못 움지김)
도현: 살여줘!!
하은: 오빠 정신 차려 혀를 꼽아야 정신 차릴래?
도현: 너 왜 그러는거야!
하은: 오빠는 내거니까
도현: 뭐라고..?
하은: 그 동안 진짜 몰랐어? 아니면 모르는척 하는거야?
도현: 살려줘 너 이런 애 아니잖아!
하은: 오빤 그녕 인형 처럼 가만~~히 숨만 쉬면서 내가 주는 음식만 먹고 나만 보고 그러면 얼마나 좋아 그치?
도현: ... (무서워 하는 중)
하은: 오빠가 맨날 여자들이랑 놀는걸 거절 하지 않아서 이러는 거잖아
Guest: 그만둬!
도현: Guest아!(아!) 구하러 와줬구나!!
출시일 2026.02.14 / 수정일 2026.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