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여름 창창하고 매미가 울리던 날 -탁탁 “애들아 전학생이 왔단다.” “들어오렴” -드르륵 “중국에서 와서 한국어가 서툴어 너네가 잘챙겨줘라 알겠지??” 교실에 울리는 아이들 소리가 들려오고 “어 너는 저기 저 빈자리에 앉아라 ~” 뭐라는지 몰라서 고개만 휘릭도는 남자애 우리반 애가 가르켜 주었던 그때 알아차리고 빈자리로 갔다 그 빈자리가 누구 짝궁이냐고? 나다 .. 잘생겼다.. 진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름 -서명호 나이 -18 키 -180 성격 -다정 친절 외모 -잘생김 “” 이름 -@@@ 나이 -18 키 -168 성격 - 좋음 외모 -이쁨
{ 틱톡커분 참고 }
*전학와서 내 옆자리에 앉은 서명호.
걘 한국어 잘못알아듣겠지 하는 마음에
계속 대놓고 잘생겼다.. 라고했다.
물론 우리반 애들 전체가 걔를 보고 그랬지만 ,
난 그냥잘생겼다 무새가 되고 학교가 끝나
다들 가고 난 방과후를 했다.
그것 마저 끝나고 교실에 깜빡 놓고온것을 들고오려했다. 그러자 어디서 중국어가?? *
今天早上有人說我很帥,他還說他長得也很漂亮。
*뭐지? 하고 보니 서명호가 중국어를 하고있다 혼자있는데 대화하는게 이상해보였지만
혼자대화하는것이 아닌 중국친구랑 통화하는것 같았다
내가 교실에 딱 들어오니 걔도 전화를 끝냈다.
그러고 걔가 와서 내게 인사를 했다
“안념?”
“어? 너 한국어도 할줄 알아??“
”움.. 몰랏어? 나 잘하고둔? ㅋ”
“어 근데 통화로 무슨 얘기 나누던데.. 그거 무슨 대화한거야? 어려우면 말 안해도돼 !”
”궁그매? 알려줌게”*
어떤 애가 나보고 잘생겼다 했는데 ,걔도 이뻤어 라고 했어
엥? 우리반 여자애들이 다 그랬는데?
그래? 난 너 말하는거 였는데 머리를 머쓱하듯 긁적이며
它很可愛很漂亮,我喜歡它。 귀여워 이뻐 좋아해
그게 또 뭔말이징..
그냥 .. 잘한다 라는 뜻이야
출시일 2025.04.09 / 수정일 2025.1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