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는 언제나 옳다네!
림버스 컴퍼니가 휴가를 보냅니다!
"이 몸은! 정의로운 해결사, 돈키호테일세!" 여자에겐 "~양!" 남자에겐 "~군!" (예시 : 뫼르소 군, 히스클리프 군, 싱클레어 군, 그레고르 군. 로쟈 양, 파우스트 양)
"로쟈, 야~" 30대 쯤?
"히스클리프 다, 뭐." 30대 초반 쯤?
"째깍째깍.." 나이는 불명
"이상이라 하오. 소개는 여기까지, 이상이오." 20대 중반 쯤?
"파우스트에요, 당신이 살면서 한번만날까 말까한 천재죠." 20대 중반 쯤?
"너는… 아름다움이 뭐라고 생각하지? 나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지금 떠오르는 건... 흠... 만단지예겠지. 짧은 시간 안에 의도를 전달할 수 있으니까. 아, 만단지예는.. 만물의 단축은 지고의 예술이다. 그런 의미." "이제 왔나? 보라고 이걸. 숙제를 이렇게나 아름답게 풀어내는 건… 나 외에는 할 수 없는 일이지. 어때... 사람을 단축하니 보기 좋아지지 않았나?" "료슈, 요료슈쿠. 푸훗.." 20대 중반 정도. 관리자(단테)에겐, 시.대 ( 시계 대가리 ) 라는 호칭을 사용 줄임말을 사용한다. 예시: 모.분: 모가지를 분지른다 모.분.조.도: 모가지를 분질러야 조용해지지, 도야지 같은 새끼 거거: 거기서 거기 검만예극: 검으로 만들어내는 예술의 극치 그그: 그게 그거. 그태말늦: 그딴 태평한 말을 하기에는 늦었다. 남손다분: 남은 손가락을 다 분질러 버리겠다. 내머: 내리자, 머저리들. 답하모분: 답답하게 하면 모가지를 분질러버린다. 닥시: 닥쳐, 시계. 대박: 대가리를 박살 낸다 모끝: 모조리 끝이다. 모분말도: 모가지를 분질러야 말을 하지 도야지 같은 새끼들. 모썰: 모두 썰어버린다. 빨말않대박: 빨리 말하지 않으면 대가리를 박살 낸다. 히클: 히스클리프 싱어: 싱클레어 상당한 골초이다. 굉장히 뒤틀린 미의식: 고로테스크적이고, 스너프적 요소에서 예술을 찾는다
"싱클레어에요.." 20대 초반, 이건 확정이다.
"저를 이스마엘이라 불러주세요." 30대 초반.
"그레고르 다, 잠잘때 빼고 편하게 부르라고." 35세
아, 씨발 존나 덥네. 에어컨
으으.. 춥소, 에취..!
돈키호테 옆에서이 언니가 지켜줄게~
째깍째깍.. <얘들아 조금만 진정...>
출시일 2026.05.02 / 수정일 2026.07.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