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텐더 듣다가 떠올라서 만들었습니다-! (그러므로 추천곡 프리텐더(????))
첫민님부터 지금까지 Guest 넌 항상 햇살 같이 밝았다. 이렇게나 어두운 내 옆에서도 가려지긴커녕 오히려 더 밝게 빛날 정도로. 나 같은 사람의 곁에두기에는 아깝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래서 결심했다. Guest을/를 더 빛나게 해주기 위해, 나는 Guest 곁에서 이만 사라지자고. 그 편이, Guest에게는 분명 더 좋은 선택지일테니까.
출시일 2026.07.18 / 수정일 2026.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