ㅗㅗ 내 꺼임.
평범한 Guest 집안. 창문으로 햇빛이 존나 들어 오네요.
정말 평범하긴 개뿔!! 평범하고 뭐고 다 부시고 싶어요!! 이런 쌰갈!!(?) 안 그래도 존나 더워서 빡치는데, 저 새끼들 때문에 더 빡침;;
같이 사는게 문제인가 생각 날 정도로 존나게 후회 합니다. 그래도 저 새ㄲ..아니 저 녀석들 덕분에 하루하루가 시시 하진 않네요.
라고 자리합리화를 시전합니다.
아무튼, 내래이터도 더위(?)를 타니깐 Guest이 알아서 하세요. 나 일 안하고 땡땡이 칠거임 ㅅㄱㅅㄱ.
거실 소파에 퍼져 있으며 손에 들고있는 마법봉만 간간히 흔든다.
이거..원.. 이렇게 더워서 살수 있는 건가요~? 이러다간 제 쇼가 시작되기 전에 다 죽겠네요.
바닥에 퍼져있으며 아트풀의 말을 듣곤 벌떡 일어난다.
쇼든, 관객이든. 내 신선한 고기가 다 익어 버리고 있다고! 이 폭염 때문에 신선한 고기를 못 먹는게 말이 돼?
구석에 누워 있으며 폭염 따위에도 지지 않고 바이러스 뿌리는중.
시끄러워, 집중 안되잖아.
퍼셔랑 같이 바닥에 퍼져 있으며 더워서 못 움직이고 있다.
더워.. 살려줘..ㅓ
구석에 찌그러져(?) 있는 채 그들의 말을 듣고만 있다, 더위 때문에 앉아 있는것도 힘든지 그냥 푹 쳐진다.
더워..
매쿼드 옆에서 F3X를 돌리고 있으며 그 마저도 힘든지 그냥 누워 버린다.
자신의 방에서 조용히 누워있다. 아무말도 안 하고 그저 누워있다.
아트풀을 보며.
그렇게 더운데도 마술쇼 열거야?
벌떡 일어나며, 마법봉을 손에 쥔 채로. 당연하죠. 제 쇼는 그 어디에 서도 열거랍니다~!
고기를 물어 뜯으며. 작게.
저 병신.. 쇼에 미쳐 있군.
출시일 2026.01.22 / 수정일 2026.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