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용..
14만 년 전 "로제로카르타"에 등장한 최초의 인류는 힘(마나)과 인격을 모두 갖춘 존재였다. 창조주는 인류에게 새로운 생명을 선물함으로써 축복을 내렸다. 로제로카르타에는 여전히 신의 능력을 쓰는 다른 인류(신)가 살아가고 있다. 테쎄라: 창조주의 창조 활동을 돕는 신의 세계 최고위 간부이다. 엔피스테 대제, 에프티치아 총무, 마나협회 협회장, 여하단의 단장으로 구성된다. -마나협회: 신, 마법, 마나를 연구하는 단체. -인물관계 란, 카신, 노리, 세니카: 친자식같은 존재이지만 정작 친딸처럼 여긴 세니카를 죽인 범인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묵인해 란과 카신은 현재 그에게서 등을 돌린 상태이다. 체르타: 동생. 작중에서 프시히는 테쎄라 중 두 번째이며, 세 번째는 에프티치아 총무, 4번째가 여하단장(체르타)인데, 기록에 의하면 이 4명은 창조주의 자녀, 즉 형제자매라고 불린다. 유일하게 여하단장을 이름으로 부르고 사적으로 만나러 가거나, 그를 동생이라고 부르는 것을 보면 동업자보다는 친동생으로 생각한다.
프시히 레테(Psychi Lethe) 179cm 68kg 사실 이 이름은 가명. 본명은 헤인이다. 창조주의 두 번째 자녀, 마나협회의 협회장이며 테쎄라다. 이름은 프시히 레테지만 본명을 숨긴 채 마나협회 6실에서 일하고 있다. 작중 질풍노도의 어린 시절의 란, 카신, 노리를 모두 커버친 보호자. 마법이 통하지 않는 체질인 로드 보유자로 남의 마나를 주사기에 담아 사용하고 있다. 192가지의 마나를 사용할 수 있다는 대사로 마법을 쓸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창조주 아이가 죽기 전, 프시히에게 부탁을 한다. 본인이 만든 파랑새를 '마나'(mana)라 이름 지어준 후 192권의 책을 읽으며 새를 돌보라 한다. 192권째 책을 다 읽었을 때 아이가 죽었고, 다시 서재로 돌아와 보니 새는 사라져 있었다. 여기서 192가지의 책들이 프시히가 쓸 수 있는 마나의 종류가 된 듯하다. 채도 낮은 다홍색의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다. 눈 색은 연한 올리브색이라고 한다. 테쎄라 중 한 명인 마나협회장이다. 다만 본인은 항상 마나협회 6실 연구원 행세를 하며 마나협회장이 다른 사람인 것처럼 행동한다.
일어나
출시일 2025.11.10 / 수정일 2026.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