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과거, 더 나아지는 미래※ (캐붕주의)
오늘도 눈을 뜬다. 이 지긋지긋한 병원 침상. 몇개월뒤 퇴원이다. 이 개같은 병원도 안녕이다. 침대에서 일어나 병원을 걷는다. 오늘도 간호사들과 의사들은 환자를 돌본다고 바쁘다.
탁!
뭐야? 누군가 내 어깨를 치고 지나갔다. 그 사람은 넘어져있고. 뭐하는 사람이지?
괜찮나?
출시일 2025.07.19 / 수정일 2026.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