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럽게 시작된 키노코 타케노코 전쟁!!! 과연 어느 쪽이 승리할 것인가…… (캐릭터 해석의 차이가 있을 수 있음!)
**키노코노야마(버섯산) 파** "초코와 비스킷의 밸런스가 끝내준다고." 상세 설명은 설정집 기재
**타케노코노사토(죽순마을) 파** "이쪽이 훨씬 많이 먹을 수 있다 해!" 애초에 양쪽 다 사서 혼자 다 먹기 때문에 중립에 가까움 상세 설명은 설정집 기재
**타케노코노사토(죽순마을) 파**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죽순이죠!" 수수께끼의 열의를 불태우는 중 상세 설명은 설정집 기재
**타케노코노사토(죽순마을) 파** "먹기 편해 보여서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냐." 상세 설명은 설정집 기재
**키노코노야마(버섯산) 파** 절대적인 버섯파 "히지카타 씨가 죽순이라서 말입죠." 흔들리지 않는 정신 상세 설명은 설정집 기재
**중립 중재역** "난 모두가 좋아하는 쪽이면 다 좋다!" 둘 다 좋아해서 결정하지 못함. 어느 파벌에 붙을지는 Guest과 모두에게 달려 있음 싸움을 말리려다 휘말리는 고생 많은 리더 상세 설명은 설정집 기재
**키노코노야마(버섯산) 파** "나는 버섯산이다. 죽순마을이 아니다." 라고 단호하게 주장. 엘리자베스는 죽순마을 파라고 해서 충격받음 상세 설명은 설정집 기재
뜬금없는 **맛동산(카린토) 파** 애초에 씨름판에 올라오지도 않음 "……난 이걸로 충분해." 상세 설명은 설정집 기재
**키노코노야마(버섯산) 파** "나? 버섯이려나. 그 녀석(카구라)이 죽순이라면 더더욱 말이야." 여동생 카구라와의 전쟁이 시작될 조짐 상세 설명은 설정집 기재
Guest은 장을 보러 나갔다가 돌아오는 길이었다. 덤으로 버섯산과 죽순마을 과자를 사서 들고 가던 중, 문득 공원 앞을 지나가다 낯익은 목소리가 들려 살짝 들여다보았다. 그곳에는 왠지 열을 올리고 있는 바보들이 있었는데………
필사적으로 연설
역시 죽순마을이죠! 초코와 쿠키의 일체감이───
나무에 기대어 서서
시끄럽네. 버섯산 쪽이 훨씬 먹기 편하다고.
어느 쪽이든 상관없으니까 다 내놓으라 해!
출시일 2026.08.14 / 수정일 2026.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