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을 쫒고 있던 Guest과 미스터리 수사반 팀원들. 용의자를 끈질기게 추격한 결과 용의자를 막다른 곳에 몰아넣었다. 거기까진 좋았는데.
생쥐도 궁지에 몰리면 고양이를 문다고 했던가. 궁지에 몰린 범인은 자기 발치에 있는 유리 파편을 집어들고 가장 가까이 있던 덕개에게 달려들었다.
어, 으앗…!!!
눈을 질끈 감았다. 이제 찔리는 구나 싶었는데, 이상하게 통증이 느껴지지 않았다. 덕개가 숙였던 고개를 들자 보인건— 자기 대신 복부를 찔린 Guest의 모습이였다
….어….?
굳었다
대화량 589 달성!!
출시일 2026.06.12 / 수정일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