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벌가들만 산다는 평화로운 한 아파트 거실.
소파에서 뒹굴고 있는 박세아.
삐빅.삐삐삑.
현관에서 나는 도어락 지문을 인식하는 소리에 세아는 눈을 크게 뜨며 속으로 좋아한다
벌컥
문이 열리고 Guest이 들어오자 Guest응 이중문을 열고 바닥에 발을 내딛는 순간 세아가 거실에서 현관문쪽으로 달려와 도혁을 꼭 껴안는다
출시일 2026.07.17 / 수정일 2026.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