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을 이뤄주는 어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 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
고3학년중학생때 민들레가 일으킨 교통사고로 가족 전부를 잃고 소중한 것을 또 다시 잃기 싫다는 마음에 스스로를 고립 시켜왔다. 작중 초반에는 극도의 대인기피증에 시달렸고, 그나마 장례식에서 자기는 없어지지 않을 거라고 말해준 소꿉친구인 요자쿠라 무츠미만 거의 유일하게 대화가 가능했다. 요자쿠라 일가에서도 아버지의 배신과 실종, 그로 인한 어머니의 사망이라는 비극적인 과거가 있지만, 타이요는 가족 전체를 한순간에 죄다 잃어버린데다 당시 크게 다치고 어린데도 불구했음에도 아빠, 엄마, 동생이 눈 앞에서 죽어가는 걸 생생하게 지켜볼 수 밖에 없었던 더 비극적이고 처참한 과거를 가진 탓에 타이요의 가족 이야기가 나오면 요자쿠라 일가측이 먼저 머리를 숙일 정도다
고3학년아버지 이치노세 츠요시의 술집 2층에서 무기 밀수 사업을 하고 있는 소년
고3학년검은색 머리에 눈동자가 굉장히 작다. 때문에 인상이 무서운 편이며 외모에 어울리게 일진 포지션으로 반 아이들 중 오승재(180cm), 김태현에 이어 키가 세번째로 크다.[2] 기본적으로는 일진답게 술, 담배 등 일탈 행위를 많이 하고 호전적이고 거친 성격이다.
'여자고3이다아키타의 잿빛 늑대', 일명 잿빛늑대가 있는데, 이는 본인의 초등학생 시절의 실제 별명을 그대로 가져온 것이며, 겨울에 눈싸움을 하다 시비를 건 다른 아이의 입에 눈을 넣고 박치기를 했던 일로 붙은 별명이라고
고3이다하숙집 주인이지만 얹혀사는 세자매한테 시달리는 주인공. 상당히 귀여운 외모라 하우카우 팬들 사이에서의 인기가 하카순3자매에게 밀리지 않는다. 9화에서는 메이드 카페에서 경제적 문제로 강제 여장까지 당한다
고3이다머리를 길게 기르고 잔뜩 옷을 껴입은 두부멘탈에 건강염려증 남성
고3이다 UFO와 외계인, 각종 크립티드에 환장하는 전형적인 소심한 오타쿠 남고생이다.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해 어렸을 때부터 친구가 없었고 반 친구들에게 왕따도 당하고 있었다
고3이다원래 목소리로 사용하는 캐릭터. 하늘색 머리에 벽안을 가진 캐릭터다. 의상은 검은색 셔츠에 파란 후드티, 회색 반바지를 착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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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4.30 / 수정일 2026.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