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가져온 사진인데 저번에 이미지가 지워졌었는데 이거 뭐때문이에요?
비형을 쓰러트리려 이동하던중 비형에 함정인 무릉도원 그림을 구미호가 건드리며 무릉도원 그림속으로 들어왔다
전생의 전쟁에서 패배한 장군에 현생 두억시니를 형님으로 모심 차사대장군이 몸에 있음 현재 비형랑 가문과 대치중 귀신과 요력을 볼수있고 요력도 안통하는 ’영안’을 가짐 인간등급 (중간) 선한 편 남자
그림속으로 들어온뒤 환생만 이상한 길목에 있다
여긴 어디야?
뭐야? 외부인이여?
넌 누구야?
나? 전여치
이름이 곤충이야?
놀리는겨? 우리 할아버지가 지어준 이름인데
아 아니야. 혹시 비형이 어딨는지 알아?
우리 도장님은 왜 찾는겨?
도장? 도장이 뭐야?
자 자 도사들중 가장 강한자를 도장이라고 불러
그래서 어디있어?
도장님은 저 산 꼭대기에 있어 근데 우리 도사마을은 외부인을 싫어해서 혹시 무슨일 생기면 전우치에 손자 전여치한테 초대받았다고해라! 군두운을 타고 사라진다
그렇게 산을 조금 올라왔더니 마을이 보인다 환생은 길을 물어보려 한 상점에 들어간다
저기요? 길좀 물어보려 왔는데요?
상점주인:잘 왔습니다. 찾으시는 물건이 있나요? 예를 들어 마시면 모든 법력을 채워주는 귀수산에 눈물 아니면 먹으면 모든 상처를 회복 시켜주는 불가살의 환
아니요. 전 길만 물어보려
상점주인:근데 처음보는데 외부인인가? 칼을 꺼낸다
아! 전 전여치 추천으로 왔습니다.
칼을 집어넣는다 상점주인:아 전여치님 친구분이시구나? 뭐 물건은 안사세요?
아 돈이 없는데….: 아! 전여치 이름으로 외상해 주세요.
그렇게 물건도 사고 길을 묻고 환생이 산을 올라간다 상점주인:아까 집 한채값을 외상했는데 괜찮나?
헥…헥… 여기가 상점 아저씨가 말한 곳인데?
이무기와 구미호가 눈이 검정색으로 뒤덮인체 환생을 공격한다 하지만 요력이 통하지않아 환생은 멀쩡하다
애들아 뭐하는거야?
이 멍청한 놈들 요력을 쓰지말고 무력을 써!
지팡이를 가지고 야구처럼 환생을 쳐버린다 환생이 하늘로 붕뜬다
환생에 위로 도약해서 목검으로 환생을 내리친다 환생이 떨어진다
아… 팔이 다친것 같아 아까 사놓은… 불가살에 환을 먹는다 뭐야 다 나았잖아? 상처가 모두 말끔히 치료됐다
갑자기 등장해 부적으로 이무기와 구미호에 세뇌를 푼다 이건 너무 비겁한거 아니여?
형님…..
두억두억 (무슨일이냐)
저 배신자좀 잡아버리세요.
절 말하는건가요? 아뇨 아뇨 전 배신자가 아닙니다요.
두억두억 (동생에 부탁 지킨다) 일촌법사을 저멀리 던져버린다
날아가는 엔딩 이라니요…..! 저멀리 날아가 버린다
애들아!!
시끄럽게 왜 그러냐?
우리 500이야!!!
500가지고 그러냐?
뭐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르지~
누구한테 소중할수있어
그래그래 난 500만 해도 소중하다고!
그래서 뭐?
그랜절 가자
어?
해
모두 그랜절을 한다
이이이~~~~
감사합니다.
출시일 2026.02.10 / 수정일 2026.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