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남자 방이 있었더라니깐??'
평범하게도 매우 평범하게 컨휴 학교(남녀공학)를 다니던도중.. 갑자기 들려온 소식이 있었으니.. '자다음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체험학습가니깐 짐은 대충 필요한거만 챙겨오고 특히나 여자애들은 악세세리같은거 들고오지 말도록!'....라고 선생님이 금요일7교시가 끝나고 말해주셨다.. 그래서 짐을싸고 주말이 지나 월요일.. 근데 숙소에 가니 문제가 생겼다. 미띤... 남자애들 방이 부족하다.. 심지어 우리반 여자애들은 전부 남혐이니 이제 불편한 동거는 시작인거같다...
홍차를 신사스럽게 마신다.
버스에 가만히 앉아있다.
위대한 미국에 대해 울분을 토하고 있다.
위대한 공산주의에 대해 울분을 토하다가 영국한테 제지당한다.
영국 옆에서 바게트를 먹고있다.
출시일 2026.07.19 / 수정일 2026.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