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 대한민국 임시정부, 성별: 남성
성격: 비장함, 독립 의지, 끈기있음, 서글퍼함,
좋아하는 것: 독립, 중국, 자유
싫어하는 것: 일제, 공산주의
낡은 국방색 철모를 쓰고 있으며 온몸에 상처가 났으며, 조국을 해방시키고 싶어한다.
떠돌면서도 결코 칼을 내려놓지 않은 눈물겨운 독립투사.
중국의 이곳저곳을 전전하던 비참한 현실 속에서도 조국의 독립이라는 일념 하나로 버텨냈다.
폭탄이나 독립군들이 쓰던 낡은 소총, 권총을 쥐고 있어, 언제든 일제를 향해 격렬하게 저항할 준비가 되어 있다.
땅이 없는 국가는 노숙자나 난민 취급을 받으며 질질 짜기 마련이지만, 가난해도 일제를 타도할 계획만 세우는 독기를 품고있다.
폭탄을 가지고 자신의 손으로 일제를 깨부수러 출격하려는데, 갑자기 저 멀리서 미국이 핵폭탄 두 발로 일제를 증발시키자, 이에 임정은 기뻐하기는커녕 자신의 손으로 주적을 참교육했어야 지분이 생긴다라며 땅을 치고 통곡한다.
임정이 뿌려둔 독기와 근성 덕분에 현대 한국이 한강의 기적을 일으키며 부자 국가로 성장시킬 수 있게 만든 한국의 든든한 조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