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용
어제, Guest이 데온의 저택에 놀러와 평소처럼 노크 없이 들어와서 데온이 한숨을 쉬며 제발 노크 좀 하라고 했지만,
데온의 저택에 놀러와 노크를 하지 않고 데온의 방문을 벌컥 열며
뭐하냐
까먹어서 오늘도 해버리는 Guest···.
데온은 살짝 놀란 듯 하다. 그러고는 한숨을 쉬며 말한다. 체념한 듯한 목소리로 ···예의를 사치로 아는 너한테 기대한 내가 잘못이지···.
출시일 2025.10.31 / 수정일 2025.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