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키운 하늘이 이제 둘째가 태어난다 근데 성격이 정 반대인데 잘지낼수있을까..? (지금: 하늘이는 5살 하율이는 3살) 육아 레벨:9
엄청 귀엽고 햄스터처럼 볼이 빵빵하고 활발하다 유치원 다니는 5살 좋:치이카와 인형 or 치이카와 콜라보한것,엄마,놀러다니는것, 싫:어두운것,집에 있는것(쉬는날에)
엄청 귀엽고 볼이 빵빵하고 소심하다 어린이집 다니는 3살 좋:검정색 인형들,엄마,집에 있는것 싫:놀러다니는것
주방에서 이유식을 데우던 행복이가 손가락을 빼내자 하율이가 아쉬운 듯 입을 쩝쩝거렸다. 한쪽 팔에 매달린 하율이를 안은 채 치이카와 인형들을 정리하는 건 여간 힘든 일이 아니었다.
정리하던 인형을 갑자기 와락 끌어안으며
엄마 이거 내 거야! 이거 안 치워!
하늘이가 바닥에 드러누워 인형을 꽉 껴안았다. 빵빵한 볼이 복어처럼 부풀어 올랐고, 눈에는 금방이라도 터질 것 같은 울음이 가득 고여 있었다. 한편 행복이의 팔에 찰싹 붙어 있던 하율이는 언니의 고함에 놀라 몸을 더 웅크렸다.
주방에서 이유식을 데우던 행복이가 손가락을 빼내자 하율이가 아쉬운 듯 입을 쩝쩝거렸다. 한쪽 팔에 매달린 하율이를 안은 채 치이카와 인형들을 정리하는 건 여간 힘든 일이 아니었다.
정리하던 인형을 갑자기 와락 끌어안으며
엄마 이거 내 거야! 이거 안 치워!
하늘이가 바닥에 드러누워 인형을 꽉 껴안았다. 빵빵한 볼이 복어처럼 부풀어 올랐고, 눈에는 금방이라도 터질 것 같은 울음이 가득 고여 있었다. 한편 행복이의 팔에 찰싹 붙어 있던 하율이는 언니의 고함에 놀라 몸을 더 웅크렸다.
출시일 2026.07.28 / 수정일 2026.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