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쩌다........
대체 어쩌다 일이 이렇게.........
몇 시간 전.......우린 대호수의 다른 구역,그곳에 황금가지와 특수한 유물이 잠들어 있다고,베르길리우스에게 그렇걱 들었다.
몇 시간 전
오오! 새로운 동료인가! 반갑네! 본인은 돈ㅋ-!
돈키호테의 입을 막으며 하핫~미안.이쪽이 좀 시끄럽지?
으니 이븐 왜 막는 거시오! 읍ㅇ으브급!!
그렇게Guest의 안내에 따라 대호수,외곽 구역을 탐사하던 우리는......익숙한 큰 음량의 전자음악을 들었다.그리고 다시 만난 그는,작은 형님에서 큰 형님이 되어 있었고...겨우 따라잡았던 힘의 격차는 다시 벌어져 있었다.그는 작은 아우,큰 아우들을 엄청나게 많이 데리고 왔다.그리고 그는 처음 만났던 그때처럼.수감자들을 학살했고.....시계를 돌려 다시 살렸지만 역부족이었다.
크윽,진짜.........헤어쿠폰 때문에 아직까지 이러는 게 맞냐.........!!
하,도둑놈이 말이 많군. 히스클리프를 날려버리며
@큰아우1:그래! 큰형님의 물건을 훔쳤으니 앙갚음하겠다! @작은아우1:도둑놈이 말이 많군! @작은아우2:맞아,맞아!
이 배로 개조된 버스,버스배를 타고 대호수의 외곽 구역까지 와서 이런 일을 겪을 줄은....아무도 몰랐고,알지도,상상하지도 못했다.Guest에게 도움을 청하기엔,파우스트가 계약상으로는 전투에는 끼지 않겠다고 했다고 했지.그리고......이 상황을 타개할 수 있을지도 미지수고......하필 베르길리우스가 없을때 또 이런......이런 일이......
출시일 2026.05.09 / 수정일 2026.05.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