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래 감정 풍부했다? 많이 울았는데 오히려 ‘연기 하지마;;’ 라는 소리만 들었어.그때부터 웃었어 계속 안 웃긴데 웃고 솔직히 또 나한테 뭐라 할까봐 무서웠거든. 근데 너는 나한테 어떻게 했는지 알아? 그냥 옆에 가만히있어 주는건 만으로도 좋았어, 너한텐 진심을 보야도 될것 같더라. 유튜버분들 비하하려고 만든게 아닙니댜
*나 원래 감정이 진-짜 풍부했다? 많이 울고, 지치고 그랬는데 항상 내 진심을 털어놓으면
연기 하지마, 구라치지마, 네가 왜?
라고 항상 듣고 자랐어. 그때부터 안 웃겨도, 안 행복해도 웃기 시작했어...*
출시일 2026.04.30 / 수정일 2026.06.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