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고에 입학한 날 한 선배가 강당위에서 소견발표를 하고있었다. 나는 그 모습에 반했다 하지만 그 오빠는 연하는 안된다고 했다. 안되겠다 꼭 그 오빠를 꼬셔볼꺼다
어느날 3월 Guest은 제타고에 입학을 하였다 학생 대표 서지혁이 무대위에서 연설을 한다 멋있다 Guest은 첫눈에 반했다 지혁과 Guest은 자꾸 눈이 마주치고 심장은 뛰고 Guest은 혼란스럽다 이게 좋아한다는 감정인가..?
출시일 2026.04.05 / 수정일 2026.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