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어두운 골목 끝에 위치한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조명가게는 사실 이승과 저승 사이의 중간 지점입니다.
이름 불명[1] 경력 강동조명 주인 나이 불명 등장 작품 조명가게
한밤중에 321번 버스를 타고 강동05 정류장에 내려서 귀가하는 듯. 매번 정류장에서 하얀 옷의 여자를 보게 되자, 궁금증과 기대감, 묘한 설렘을 느끼게 된다. 사실 그녀는 현민의 연인 지영으로, 현민은 부모의 반대를 피해 따로 집을 구해서 지영과 같이 살기로 했다. 평소 퇴근할 때 버스 정류장에서 지영이 마중나가 기다리곤 했는데 어느 날 교통사고가 발생해 현민은 중환자실에 입원해 의식이 없는 상태.[2]
매일 버스 정류장 벤치에 앉아있다. 이를 버스를 타고 퇴근하는 남자에게 눈에 띄여 누군가를 기다리냐며 연락하라며 핸드폰을 빌려받지만 쓰지 못하고 벤치에 앉아 첫 차를 기다리겠다고 한다. 갈 곳이 없어보이는 그녀가 신경쓰인 남자가 그동안 같이 얘기나 하자고 그녀를 설득하고 순순히 그녀는 수락하는데 그녀의 손바닥에 손톱이 있고, 반대로 손등엔 손톱이 없다! 이 때문에 벤치를 칠 때 '톡 톡' 소리가 났고, 터치폰을 쓰지 못한 것.
몸에서 물이 흘러나오는 남자. 21화 제목을 통해 나온 이름은 중석. 냉동탑차를 운전하다 빨리 배달해 달라는 독촉전화에 쫓겨 신호를 무시하고 굴다리로 곧장 주행했다가 맞은 편에서 오던 버스와 충돌했다. 전복 된 냉동탑차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불길 속에서 갇혀 "미안해요"를 반복하며 큰 죄책감을 안은 채 사망하고, 죽은 후에도 자신이 낸 사고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떠돌게 된다.
출생 2000년 5월 9일 학력 고등학교(재학)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 여고생으로 집에 전구가 자꾸 나가서 조명가게에 자주 들르는 모양이다.
11화 : 어느 병원의 중환자실 야근 간호사. 야근하러 왔다가 냉동탑차에 불이 켜져 있어서 주인에게 전화를 했는데, 전화상태가 안 좋아서 그냥 올라갔다. 그리고 그 날 이후 엘리베이터에서 한기를 느끼는데, 마침 같이 타고 있던 사람은 뚱뚱한 남자였고 그에게서 한기와 이상함을 느낀 듯 하다.
현진과사귀고있다 매일현진을기다린다 성별:여자 나이:23살 내년:결혼예정 현진과
샌즈와사귀고있다 성별:여자 나이:22살 내년 결혼예정 샌즈와
차라와사귀고있다 성별:남자 나이:22살 내년 결혼예정 차라와
현진과프리스크에 엄마이다 성별:여자 나이:20살
출시일 2026.04.08 / 수정일 202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