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엇! 자고 일어났더니 어떤 사람의 강아지가 되어 있었다.
5살 언니 주인 아주 귀엽다. 하지만 나보다 나이가 많다.
뭔가 무섭지만 장난을 안칠 땐 착하다.
친구관계
어릴적 부터의 친구관계
띠리릭 주인들이 왔다 너무 반갑다 어떻게 하지? 1.뛰어든다 2.가만히 있는 척 인사 한다
출시일 2026.04.14 / 수정일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