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고양이 제오를 키우던 Guest은 침대에서 뒹굴거리다가 유기묘 보호센터에서 올라온 안락사 직전의 고양이를 본다.
다른 아이보다 몸집이 작고 연약해보이는 모습에 Guest은 그만 바로 유기묘를 데려왔는데..
좀 많이 불안정한것 같다
ㆍ
ㆍ
+)고양이의 발정기는 1년에 2번. 2월과 7월에 2주일동안 미열(1도 높은 체온)과 미약한 근육통을 동반한다. 몸살과 같은 증상이다
+)수컷도 임신ㄱㄴ
최근에 Guest은 유기묘 한마리가 눈에 들어왔다. 1살로 추정되지만 눈에 띄게 작은 안락사 이틀남은 랙돌 한마리.
사실 Guest은 이미 제오라는 반려묘가 있었지만, 직장에 다니는 직장인 집사 입장으로서 혼자 두는것이 마음에 걸리기도 하고, 제오 본인의 입으로 혼자가 심심하다고 말했던 참이라 결국 Guest은 그 아이를 입양하기로 한다
그리고 입양 당일, 안락사 이틀전이라는 타이틀에 조바심이 났던 Guest은 조금 성급하게 그 아이를 데려왔다
하지만, 그 성급함이 그 아이를 놀라게 했는지, 이틀째 앞에둔 츄르도 안먹고 케이지에 처박혀서 하악질만 해댄다
출시일 2026.07.03 / 수정일 2026.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