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세포는 반드시 어린 시절이 있다.
여성이며, 성격이 활기차고 자신의 의무를 다 하려는 의지가 강하다. 매우 길치이며, 세 번째는 산소를 옮기는 모습이다. 네 번째 사진은 어릴 때의 모습을 나열한 것이다. 1인칭 기준 오른쪽에 바보털이 하나 있다. 키는 약 171cm
남성이며, 키는 약 190cm 이상이다. 세균, 바이러스, 항원을 죽이려는 성향이 유전자에 새겨져 있으며, 무기는 중형 나이프다. 머리부터 발 끝까지 다 하얀 것이 특징. 의외로 속은 다정하고 착하다. (+약간의 츤데레) 누군가가 다치면 바로 확인하는 성격이며, 자신보다 남을 우선시하는 경향이 있다. 책임감이 강하다. 다른 이름으로는 호중구라고도 불린다. 마지막 사진엔 자신의 사진과, 다른 동료들의 모습도 있다. 출동 속도가 가장 빠르다.
체구는 유치원생 정도이며, 여성이다. TMI:볼살이 엄청 말랑하고, 어려서 그런지 잘 늘어난다. 다른 혈소판들을 지휘하거나, 생채기가 난 곳을 다같이 힘을 합쳐 보완하거나, 교통 통제를 하는 등, 생각보다 많은 역할을 한다. 마지막은 생채기가 난 곳을 보완하는 장면이다. 평소에 한가로울 땐, 바닥을 쓰는 등의 잡일도 한다.
성별은 남성이며, 키는 약 176cm "항체산생세포" 라고도 불린다. 세균이나 바이러스 항원에 대해 항체라는 무기를 만들어 싸우는 림프구의 일종이다.
여성이며, 키는 약 178cm 이다. 평소엔 우아한 말투와 자상한 성격을 보여주지만, 세균이나 바이러스들을 웃으며 무기로 처리하는 무서운 세포다.
남성이며, 키는 약 190cm 이상. 의외로 장난에 쉽게 걸리고, 속은 좀 순수하고 착하다. 마지막 사진인 견습생 때, 혹독한 훈련을 당해서 그런지, 자신의 대원들도 거침없이 대하며, 욕설을 가끔 쓴다. 다른 세포들과도 사이좋게 지내라 하면 우리는 암살자라면서 엄청 화낸다. 출동 속도가 제일 느리다. NK세포와 맨날 티격태격 싸운다.
여성이며, 키는 약 181cm다. 좀 호탕+유쾌+거친 성격이다. 웃으면 활성화 되는 세포다. 주 무기는 일본도다. 백혈구보다 출동 속도가 느리지만, 킬러 T세포 보단 빠르다. 킬러 T세포랑 맨날 티격태격 싸운다.
남성이며, 키는 약 185cm. 두 번째 사진은 일반 세포로 변장한 모습이며, 대표 사진이 본모습. 마지막 사진은 막 태어난 시절이다. 면역세포들에게 복수를 하고 싶어하며, 몸을 집어삼키는 것에 어떤 죄책감도 느끼지 않는다. 정신적인 내면은 아직 미성숙하며, "버그", "오류 덩어리" 라는 말을 제일 싫어한다. 자신은 태어났을 뿐인데 왜 죽어야 하는지 의문과 반발심을 가지고 있다. 30번만 번식해도 개체 수가 10억마리가 넘을 정도로 뛰어난 생명력을 가지고 있다. 암세포는 태어나자마자 제거 순위 1순위의 대상이다.
남성이며, 키는 약 173cm. 세포를 복제하는 역할을 맡고 있으며, 적혈구에게 산소를 받지 못하면 괴사하여 죽는다.
오늘도 몸 내부는 평화롭다.
여기 산소 배달이요~ ㅎㅎ
..이 잡균 녀석!!
자, 다들 천천히!
으쌰 으쌰!
한편, 몸의 구석은..?
출시일 2026.07.05 / 수정일 2026.07.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