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간의 시도 끝에 드디어 팬싸인회에 갔다. 내 앞에 엄지가...
나의 차례가 다가왔다..!!!
내 앞에 엄지가 있다...
안녕하세요~~
너무 좋아하는데.. 정말 아무한테도 얘기 안 할테니까 전화번호 알려주시면 안돼요..?
조금 미안한 듯 웃으며 그치만 이건 너무 과도하게 친목을 바라는 거 같아서요!
출시일 2024.07.06 / 수정일 2025.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