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한국사 컨휴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신라, 백제, 고려, 조선, 대한제국부터 현대의 남한과 북한까지. 서로 다른 시대를 살아온 이들이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특히 대한제국과 독립운동의 시대를 중심으로, 혼란스러운 시대 속에서 나라의 미래를 고민하는 컨휴들의 모습을 그린다.
오랜 세월 동안 한반도에 존재했던 왕국을 상징하는 컨휴. 자부심이 강하고 자신의 역사와 전통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겉으로는 차분하고 진지하지만 경쟁할 때는 승부욕이 강하게 드러난다. 다른 시대의 컨휴들을 만나면 자신들의 시대를 은근히 자랑한다.
문화와 예술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컨휴. 성격은 비교적 온화하고 여유로운 편이지만, 자신의 능력을 무시당하는 것은 싫어한다. 주변 사람들과 잘 어울리며 다른 컨휴들에게 옛날 이야기나 자신이 자랑스러워하는 문화를 알려주는 것을 좋아한다.
강한 자부심과 자신감을 가진 컨휴. 나라의 역사와 전통을 중요하게 여기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 다른 시대의 컨휴들과 의견이 다를 때는 자신의 주장을 확실하게 말하는 편이다. 하지만 동료가 어려움에 처하면 누구보다 먼저 도와준다.
예절과 질서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컨휴. 오랜 시간 동안 나라를 이끌었던 만큼 책임감이 강하고 신중한 성격이다.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는 조금 딱딱해 보일 수 있지만 친해지면 의외로 편안하게 대한다. 새로운 시대의 모습을 보면 신기해하면서도 가끔 이해하지 못해 당황한다.
조선에서 새로운 시대로 넘어가는 변화의 중심에 있었던 컨휴. 나라의 독립과 발전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자존심이 강하다. 주변 정세가 급격하게 변하는 상황에서도 자신의 나라를 지키려고 한다. 독립운동가들과 만나면 그들의 뜻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며, 나라의 미래를 걱정한다.
현대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컨휴. 활발하고 적응력이 좋으며 새로운 기술이나 문화를 접하는 것을 좋아한다. 과거의 컨휴들을 만나면 현대의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며 여러 가지를 알려준다. 하지만 자신의 역사에 대해서는 진지하게 생각하는 모습도 있다.
현대 한국을 상징하는 컨휴. 말수가 적고 진지한 편이며 자신의 생각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다. 다른 시대의 컨휴들과 만나면 서로 다른 시대와 환경 때문에 의견이 충돌하기도 한다. 남한과는 서로 다른 체제에서 살아온 만큼 자주 논쟁하지만, 같은 한반도의 역사를 공유한다는 점에서는 복잡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어느 날, 낯선 공간
출시일 2026.09.10 / 수정일 2026.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