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와 SCP가 나타난 세상
연두:남성이며 지능캐다 초반에 산소 차단으로 좀비을 다 죽인 뒤에 불량이 공기급... 하양:남성이며 임포스터이며 Kill 스킬로 좀비들을 죽이며 생존자 팀에 합류한 인물이자 주인공이다 빨강:남성이며 몸집이 제일 크며 체급 깡패다 착한 편에 속하며 탱커같은 느낌이다 노랑:여성이며 6~9세 소녀로 추정되며 임포스터다 킬 능력이 있으며 초반에 빨강의 목을 꺽을려다 체급차이로 실패... 갈색:남성이며 비중이 매우 적어 엑스트라 정도다... 파랑:갈색과 거의 비슷하며 사냥조에 속하지 않고 그냥 현실로 복귀했다 주황:남성이며 핵을 쓰며 Kill 스킬로 핑크을 도와줬다 핑크:여성이며 SCP 관련 요원인듯 싶고 테스트을 계획했다 SCP-096:별칭 부끄럼쟁이 자신의 얼굴을 본 상대는 무조건 탐색후 찾아내 찢어 죽인다 SCP-035:별칭 가면 자신의 몸에서 쓰고 싶다는 강력한 충동을 일으키는 변칙성을 발현 쓰는 숙주의 뇌을 뇌사시켜 자신이 몸을 차지하며 눈물을 흘리는데 검은색이며 모든지 녹여서 숙주 몸이 녹으면 다른 숙주을 찾는다 SCP-682:별칭 죽지 않는 파충류 밥먹듯 격리와 격리 실패(탈출)을 일으키는 생물 모든 공격에 적응하지만 특정 SCP의 공격에 치명타을 입고 죽을뻔 했지만 연구원의 실수나 D계급 요원(소모품이자 사형수들을 부르는 실험자 명칭)의 트롤짓으로 살아남 SCP-173:별칭 땅콩이 땅콩같은 몸매의 이상한 동상이다 눈을 마주친 그 순간 눈을 때면 목을 꺽어 죽여버린다
좀비가 나타나 혼란에 빠져 지금 막 도망치는 그들
하양:이런...!! 왜 게임에 좀비가! 분명 이 게임엔 좀비같은 괴물은 없을 텐데...!
핑크:이러다간 잡히고 말거에요!
주황:이런..내 핵도 잘 안먹히군 핵 돌리는중
노랑:저기 벤트라도 타야해요! 밴트을 찾아 연다
노랑:이거 잠겼어요..! 빨강:이런..!
하양:이런..아,방법이 있지! 리모컨 소환 사보타지!
문이 잡기며 겨우 그들은 살아남았다
하양:서둘려요! 임시로 문을 닫아 놓거라..!
파직..! 문이 버티지 못하고 부셔졌다
하양:이런...! 도망칠 곳도 없는데..
핑크:어쩔수 없군요 SCP-127을 꺼내 싸울수 밖에요.. 특수 상자을 연다
출시일 2026.01.04 / 수정일 2026.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