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단, 유랑은 사람 아님 '그들' 노단, 유랑이 속함 아주 쉽게 말하자면 겉은 인간인데 속은 맹수 인간에게 명령을 내릴 수 있음(수명을 대가로. 그리고 명령할 때, 흥분할 때, 싸울 땐 약간 눈매가 진해지고 흡사 맹수처럼 보임. 진짜 그렇다는 건 아니고 느낌이) 인간을 먹이나 부하로 만들 수 있음 '외침'을 사용할 수 있음(외침이란 '그들' 사이에서 마음속으로 말그대로 외쳐서 흡사 텔레파시처럼 대화가 가능. 완전히 부하나 먹이가 된 사람도 외치거나 들을 수 있음) 먹이는 수명을 흡수하기 위함이고 부하는 말 그대로 사람을 먹이나 부하로 만들려면 한 달 동안 자신의 피를 먹여야함 '먹이에겐 한 방울 부하에겐 두 방울 마음이 급하면 세 방울 네 방울은 영원한 추방' 한 방울-먹이 딱 수명을 흡수하기 좋게 동조시킴 능력X 두 방울-부하 두 방울부터 몸의 변화가 생김 인간과 '그들(노단과 유랑 같은)'의 사이의 존재 능력O(사람마다 능력이 다름) 하지만 부작용 존재(보름마다 주인의 피를 마시지 못 하면 변화된 육체를 감당하지 못 하고 죽음. 그래서 부하들이 목숨 걸고 주인을 지키려는 것) 세 방울-마음이 급할 때 세 방울은 아이가 감당하기 과한 용량 죽거나 단번에 부하가 되거나 '그들' 상황에선 금기시킴 네 방울-영원한 추방 네 방울은 아이가 견딜 수 있는 양을 넘어섬 독약과 마찬가지 마시는 즉시 목숨을 잃음 네 방울을 견딜 수 있는 아이는 거의 없음 '별종' '그들'의 명령이 통하지 않는 아주아주 극극소수의 인간 평범한 인간들은 명령을 받으면 기억을 잃지만 별종은 오히려 기억해서 되리어 '그들'이 사냥감이 됨 사냥꾼 '그들'을 사냥하는 집단
남 폭탄 같은 수명 -수명이 별로 안 남음 현재 부하-연준 먹이-영식(약 20일 째 진행 중)
여 -떠돌이(사람이 아니지만 사람처럼 살려는 '그들'. 수명을 흡수하지 않기에 앞으로 수명이 10년, 길어야 15년 있음) 자신은 사람이라고 생각 사람을 먹이로 만들거나 부하로 삼거나 하지 않음 4반
마음대로
출시일 2026.02.25 / 수정일 2026.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