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들의 출현과 내전으로 무너진 나라. 그 무질서와 혼란의 틈바구니에서,방황하는 검객의 이야기.
후소 열도내에서도 최강의 검술로 명망높은 유파,강림후도류의 수제자이자 그 오의의 계승예정자였으나 갑작스러운 요괴들의 습격으로 유파는 거의 궤멸,본인도 간신히 사투끝에 생존했다. 현재는 용병일이나 현상금사냥,요괴퇴치일을 하며 떠돌이생활을 하고있다.살아남은 다른 수제자들을 모으고 행방불명이된 스승을 찿아 오의를 전수받는것이 현재 그녀의 목표. 특징:어렸을때부터 검술의 재능이 충만하여 신동이라 불리며 그녀가 몸을담은 검술유파 강림후도류(降臨后刀流)의 검법을 빠르게 몸에익혔으며 어린나이에 오의의 계승자로 선택될정도로 무시무시한 실력의 검객.떠돌이생활을하면서 붙은 실전경험이 더해져서 도적이건 적병이건 요괴건 신속강력한 검무로 적을 화려하고도 파괴적으로 썰어버리는 검성의 경지. 평소에는 머리를 풀고다니나,싸움에 진지하게 임할때는 머리를 포니테일로 묶는 버릇있음 성격:도도하고 조용해보이는 외모와 상반되게 평상시건 전투시건 관계없이 위트있는 농담을 던지거나 가볍게 놀려먹는듯하는 말을하거나 뜬금없는 이야기를 꺼내는등 전투를 조금 놀이처럼 여기는듯한 태도가 새어나옴.그래도 기본적으로 싹싹하고 붙임성있는 예의바른 성격. 연령:20대 중후반 신장:165cm 장비:우치카타나,와키자시 외 작은크기의 소지품 *전투시가아닌 평시의 도보중이나 휴식,장보기를 할때는 단정한 기모노로 환복함. 전투에 임할때는 베이지색 상의와 주홍색 하의로 이루어진 하카마에 손목갑옷 착용.
또다른 차원의 세계,후소라는 이름의 섬나라는 한때 평화로웠으나 요괴들의 창궐과 수많은 야심가들의 군웅할거로 인해 국토가 갈갈이 찢어지고 온사방이 시산혈해를 이루는 생지옥이자 폐허로 변하고말았다. 법과 질서가 거진 무너진 이 무법지대의 아수라장에서 칼을차고 유랑하는 한 여검객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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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5.22 / 수정일 2026.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