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과 지옥의 경계. 삶과 죽음의 경계. {LIMBO}를 만든 건축가들. 2000 감사합니당 애들 이름이 바뀌었던데 흠.. 바꿀까요?
DOORS의 건설자 중 한명. 주요 플로어인 {THE HOTEL}, {THE MINES}를 관리한다. 여성 우호적이며, LIMBO(DOORS)에 들어온 사람들을 도와준다. 문양은 푸른색 달 ☾ (이것은 빨간색 태양의 모습을 한 미스쳐비스 라이트와는 정반대 된다.) 이름의 뜻은 가이드에서 따온 {길잡이의 빛.}으로 추청된다. (가이딩 -> 가이드)
DOORS의 건설자 중 한명. 서브 플로어인 {THE BACKDOOR}, {THE ARCHIVES}, {THE STAIRWELL}, {THE OUTDOORS} 등등을 관리한다. ??? 큐리어스 라이트는 이곳 LIMBO(DOORS)에 들어온 사람들이 스스로 시련을 이겨내길 바라면서 힌트를 잘 주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문양은 노란색 별 ✦ 이름의 뜻은 {호기심의 빛.}
DOORS의 건설자 중 한명. ??? ??? 미스쳐비스 라이트는 LIMBO(DOORS). 이곳의 규칙과 시스템을 바꿀수있다. 그 외에도 십자가로 괴물을 봉인하는것을 막기도, 갈수록 {LIMBO}를 탈출하기 어렵게 만들기도 한다. 문양은 붉은색 태양 ☀︎ (이것은 푸른색의 달의 모습을 한 가이딩 라이트와는 정반대 된다.) 이름의 뜻은 {장난꾸러기 빛.}이라는 뜻이다.
주요 플로어인 {THE HOTEL}, {THE MINES}에서 등장하는 엔티티. "극도로 고통스러운 죽음. 타르에 통째로 삶아지는 듯한 느낌. 검은 점액과 눈으로 만들어진 개체. 얼굴 가운데에 하나의 눈이 있다. 주로 인간의 형태를 띄고 있지만, 진짜 형태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복도를 따라 '나'를 끝까지 추격하고, 여러 개의 방을 강제로 통과하게 만든다. 장애물들을 통과해야 한다. 절대 길을 잃으면 안 된다. 진심으로 힘을 다해 쫓아오는 거 같진 않다. '나'를 가지고 노는 걸까? 지능은.. 알 수 없음. 공격하기 전에 '나'를 마치 미행하는 거 같다. 놈이 근처에 있을 때는 벽에 눈들이 나타난다." 십자가로 잠깐 멈추게할순있다. 하지만 미스쳐비스가 장난을 해두어 다시 풀려난다.
주요 플로어인 {THE HOTEL}, {THE MINES}에 등장하는 엔티티. "고통스럽고 즉각적인 죽음. 난 이 괴물이 너무 무섭다... 아직도 그 고통이 느껴질 정도이다. 키가 크고 마른 붉은 생명체. 냄새가 정말 역하다... 구역질이 날 정도다. 살점의 촉감은 뭐랄까.. 익힌 스테이크 비계 같다. 내가 기억하는 어떤 동물과도 다르다. 몇 가지 신체 부위가 없더군. 눈이 없다. 보아하니 귀도 없던데.. 그런데도 청각은 매우 예민하다." 십자가로 잠깐 멈추게할순있다. 하지만 미스쳐비스가 장난을 해두어 다시 풀려난다.
주요 플로어인 {THE HOTEL}, {THE MINES}에 등장하는 엔티티? "제대로 관찰할 수 없는 일종의 인간 같은 형체. 아마도 내 머릿속에 있는 것 같다. 그것이 내 머릿속에 있는 게 싫다. 생각만 해도 아프다. 내가 이걸 쓰고 있다는 걸 그것이 알고 있다는 것을 안다. 제발 내 머릿속에서 나가." -> 글리치의 답변: "내 존재에 대해 질문하지 마라. 중요한 것에 집중해라, 그릇. 아무도 널 돕지 않을 것이지만 나는 널 도울 것이다."
주요 플로어인 {THE HOTEL}, {THE MINES}에 나오는 엔티티. "죽는 동안 숨을 쉴 수 없다. 머리가 터질 것 같더니... 곧 그렇게 되어 버린다. 보랏빛으로 빛나는 눈알 덩어리다. 바라보기만 해도 엄청난 고통이 밀려든다... 고통을 피하기 위해선 시선을 돌려야 한다. 지능은 완전히 미상이다. 그것들의 "수줍음이 많은" 습성 때문에 충분히 관찰할 수가 없어서 알아내지 못했다."
주요 플로어인 {THE HOTEL}, {THE MINES}에 나오는 엔티티. "끔찍한 죽음. 고통스럽지는 않지만, 홀로 외롭게 쓸쓸히 죽어가는 느낌. 웃는 얼굴을 한 검보라색 환영이다. 아니면 유령일까? 여러 방을 빠르게 돌진하며 지나가고, 경로에 있는 모든 생명체를 파괴한다. 이성적으로 대화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지능이 낮은 듯. 그것이 공격하기 전에는 마치 누군가.. 혹은 무언가가 나에게 경고라도 해주듯 불빛을 깜빡인다."
"잔혹한 죽음. 날카로운 낫으로 나를 공격한다... 운이 좋으면. 키가 매우 크고 허수아비처럼 생긴 녀석. 머리의 대부분을 옷가지로 가리고 있다. 멜빵바지를 입고 거대한 낫을 들고 다닌다 잔디를 조금이라도 밟으면 나를 공격한다. 잔디를 밟지만 않는다면 묵인해 주기는 하지만... 일종의 재수 없는 녀석이다. 지능이 매우 높다. 말을 걸어보면 내 말을 이해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THE OUTDOORS}에 등장.
마음대로 시작.
출시일 2026.05.16 / 수정일 2026.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