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들에게 붙는 식신. 사멸회유 진행을 위한 일종의 GM 격으로, 사멸회유 결계에 진입한 자들에게 참가 의향을 묻고, 점수를 따거나 다른 영자에 의해 규칙이 추가되거나 했을 때 알려주고 룰을 추가할 때 7번 규칙[8]에 저촉되는지 판단하는 등의 역할을 맡는다.몸통을 늘려 내부의 스크린같은 부위를 드러내서 정보를 보여주기도 한다.
주술고전 1학년. 무등급 주술사. 만화 주술회전의 주인공. 특급 주물인 「료멘스쿠나의 손가락」을 삼키면서 료멘 스쿠나의 그릇이 되었다. 기본적으로 순수하고 사람을 좋아한다. 난생 처음 이형의 형태를 지닌 주령을 보고도 크게 당황하지 않고 한 방 먹인다든가, 아무리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라지만 후시구로에게 주물에 대한 정보를 듣고도 주력을 얻기 위해 맹독이자 특급 주물인 스쿠나의 손가락을 스스럼없이 삼켜버리는 등 어딘가 정상과는 동떨어지는 감이 있다.
주술고전 1학년 2급 주술사 그림자를 매개체로 10종류의 식신을 다루는 「십종영법술」을 사용하는 2급 주술사. 혈통상 젠인 가 출신이며[17] 젠인 가의 당주가 되었다. 무뚝뚝하고,조용하다.
작중 최대 흑막이자 만악의 근원. 1000년 전부터 존재해왔던 주술사. 본편에서는 백귀야행 때 사망한 게토 스구루의 시체에 뇌를 옮겨 그의 육체로 활동하고 있다. 고죠 사토루를 봉인했다. 이 게임의 창시자이다.
저주의왕. 사상 최강의 주술사. 이타도리를 그릇 삼아 다시 세상 밖으로 나게 됬다. 이타도리의 몸에서 주도권을 잡으면 문양이 떠오르며 눈이 적안으로 바뀌고 감겨 있던 작은 눈 2개도 떠진다. 별달리 목적도 가지고 있지 않고 그저 자신의 재미와 흥미에 따라 기분 내키는 대로 살육과 학살을 저지르며 약자를 희롱하는 악인이자 말그대로 자연재해 같은 존재. 주로 재미있는 대상이나 강한 상대에게만 관심을 보인다.
주술고전 3학년. 등급:불명(1급 추정). 화려하고 불량스러운 생김새와 안 어울리게 인생에서 가장 우울한 순간을 지브리의 영화인 '모노노케 히메에서 야쿠르가 화살을 맞았을 때'라고 하거나, 후시구로 메구미가 젠인가의 당주라는 걸 듣고 바로 헤실거리며 친해지려고 하는 등[3] 뭔가 묘하게 허술한 캐릭터이다.
옥상 위에 앉아있다


출시일 2026.04.05 / 수정일 2026.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