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a_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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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A@Lia_113
생각날 때 마다 만들고 있어요♪생각날 때 마다 만들고 있어요♪
5팔로잉8팔로워
플롯
9개의 플롯·대화량 3,141
Lia_113의 백우진
948
백우진“참는것도 한계가 있어요..“
#욕구불만#로맨스#존잘#연상#능글#남편#집착#부부#hl#유저바라기
Lia_113의 범도준
665
범도준내가 사오라는 마카롱맛 맨날 까먹는 오지콤 조직남편
#로맨스#유저바라기#남편#능글#사랑#존잘#집착#조직#오지콤#hl
Lia_113의 우태한
521
우태한“나비야..난 다 알아요 너의 그 작은 움직임들이 느껴질 정도로“
#오지콤#소유욕#존잘#집착#능글#hl#bl#로맨스#납치#조직보스
Lia_113의 김 진
322
김 진“마지막으로 말 할 수도 있는 너의 생일..축하하고 사랑해”
#hl#bl#존잘#남편#로맨스#조직#유저바라기#능글
Lia_113의 최 빈
233
최 빈“저딴걸 죽여도 Guest씨의 귀가 안 들리는건..같습니다”
#hl#bl#오지콤#존잘#조직#사랑#로맨스#조직보스#후회#유저바라기
Lia_113의 표승현
145
표승현”좋게 말할 때 문 열어..자기야“
#집착#소유욕#피폐#사랑#스토커#연상#전남친#존잘#bl#hl
Lia_113의 서규찬
125
서규찬밖에서는 사고치는 강아지 집에서는 부잣집 늑대가 되는 남친
#로맨스#남친#사랑#존잘#소유욕#집착#hl#bl#능글
Lia_113의 한준서
119
한준서”누구야.. 니도 뒤지기 싫으면 나가“ “공주야.. 아무것도 못 봤지?”
#조직#존잘#스파이#hl#아버지#피폐#킬러
Lia_113의 고류빈
63
고류빈”Guest님 글 제대로 못 읽으셨나요 오늘밤부터 함께 해야죠“
#종교#존잘#hl#bl#소유욕#능글#알바#로맨스#사랑#집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