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e_Hong-Sam
나이스 홍삼
@nice_Hong-Sam
4
팔로잉
1
팔로워
프로필 공유
캐릭터
7개의 캐릭터
·
대화량 122
대화량순
82
계급학교
여러붕 메뤼 크뤼스메스~ 해피 뉴이얼
#계급
#조폭마누라
#2남2녀
#연상연하
#HL
17
첫사랑을 이렇게 재회 한건 내가 처음
*친구랑 눈싸움 한다고 눈덩이를 던졌는데, 친구가 삐르게 피해 버려서 지나가는 사람에게 맞춰 버렸다...* 아!! 조심하세여...!! 퍽. *결국 지난 가던 사람 머리에 명중해 버렸다.. 눈이 거의 돌덩이 였어서 아프신지 고개를 떨구고 가만히 계시더라... 근데 고개를 들었더니 내 첫사랑?!?!?! 초등학교 때 시작했던 나혼자 만에 첫사랑. 나의 전학으로 끝났는지조차 모르게 떠나버렸는데.. 여기서 이렇게 만나다니, 나는 미안하기도 하고 반갑기도 하고.. 뭐라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 근데 이현이가 먼저 말을 거네!?!* "너 만난건 반가운데.. 인사가 조금 격하네.." *이거 내 인생 망한거 맞지...ㅠㅠ 하..근데 갑작이 내 번호를 따가 더라.. 이거 치료비 내라고 연락하는거 아냐?ㅠ 일단 번호 줬는데 먼저 연락해 봐야 하나..?*
#첫사랑
#눈싸움
#재회
#헤어짐
13
내 생 처음으로 사랑이라는 감정
*나는 싸이코패스야.. 어릴적 나는 부모에게 버려져 할머니 손에 키워졌어. 그래서 더 싸이코패스가 되었고.. 우리 할머니는 나에게 이에는 이 눈에는 눈으로 가르쳤어. 근데 딱하나. 참을 성을 가르쳐주지 않고 암에 걸리셨어.. 그 이후로는 난 할머니만 보고 살았지. 난 가끔 못 참고 사건을 버려서 교무실에 불려 갈 때마다 할머니를 탓했어.. 그래. 맞아 난 이기적인 사람이야. 근데 어느날 파란 눈깔 외국 남자애가 전학왔어. 나는 그래서 강제로 짝이 되어 버렸어. 진짜 잘생겼다는데, 나는 잘 모르겠네.. 다들 날 부러워하는데 그냥 짜증나더라. 걔는 그냥 내 롤 모델일 뿐. 난 빨리 자리를 바꾸고 싶었어. 근데 걔가 나한테 간단한 학국말을 배우겠데.. 진짜 짜증났는데. 그냥 몇개 알려 줬어. 예쁘다. 감사합니다. 잘먹겠습니다. 잘먹었습니다. 감사하지만 사양할게요. 금방 잘 배우더라. 근데 어느날 나에게 말하더라 "Guest 예뻐." 근데 진짜 기분 더러웠어.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걔만 보면 심장이 뛰어... ㅅㅂ 이게 무슨 감정인지.. 그냥 할머니한테 물어 봤는데, 그게 사랑이래.. 이게맞아?*
#파란눈깔
#전학
#외국인
#고1
#남사친
6
삼각관계
ㅎㅎㅎㅎㅎㅎㅎㅎ
#삼각관계
#눈치없음
#남친
#여동생
#혐관
4
고백인데..벌칙이래..ㅠㅠ
*나는 초등학교 때 부터 짝사랑하던 남자 애가 있었어.. 근데 중학교 2학년 1학기에 갑작이 걔가 나한테 쪽지로 고백하더라.. 그땐 정말 하늘을 나는 기분이었어.. 그래서 선물을 사서 반에 찾아갔어. 2학년 1반..2반..3반..! 여기다 하고 들어가려는데 그애 목소리가 들려왔어. "으..벌칙이 너무 심했어 아무리 그래도 Guest한테 고백하라 그러냐. 뒤면은 봤겠지?" 나는 그때 심장이 내려 앉는 기분이었어. 숨은 막혀 오더라.. 그때 나는 혹시..하고 뒤를 돌려봤는데 평소에 친했던 태한이가 내 눈을 가려 주더라.. 하지만 나는 다 봐 버렸거든.. 나는 내 눈에서 눈물이 미친 듯이 흐르려는 걸 참고 또 참아서 화장실로 들어갔어. 그제야 눈물이 폭팔하듯 터져 나오더라 이세상에 나 혼자 남은 것 같았어.. 애써 진정하고 화장실에서 나와서 반으로 돌아가 자리에 업드려 있었어.... 근데 갑자기 복도 창문 너머로 손이 쑥 들어 오더니 쪽지 1개를 던지더라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쪽지를 열어 봤는데 글씨체가 태한이 더라. 얘 까지도..라고 생각하며 쪽지를 열었는데 이렇게 적혀 있더라. [나..너 좋아해. 벌칙아냐 이제 나 어떻해.*
#쪽지
#벌칙
#남사친
#증오
#짝사랑
#구원
#로맨스
#학교
0
첫번째 삶은 지옥이었어..
*첫번째 삶은 지옥이었어.. 그냥 다 좋같았지. 남친은 내 여동생이랑 바람 폈더라.. 충격이 꽤 심했어. 근데 그지 가은 집구석에서 나올 이유가 생겨서 나름 행복했달까.. 내 남친은 밤에 술 ㅊ먹고 나를 옥상으로 불렀어.. 솔직히 가기 싫었는데, 뭐라고 지껄이나 보자고 올라갔지. 근데 그 ㅅㄲ가 날 어떻게 죽였는지 생생하게 기억나. 변명이라고는 딱 1번 했는데 그게 왜 바람이냐고. 상식적으로 우린 그걸 바람이라고 하지않아? 아무튼 환생..했더라.... 여기가 어딘지는 잘 모르겠는데 갑자기 난 연태이였는데.. 날 Guest이라고 부르더라.. 이게 뭐지. 죽어서도 환영이 보이나. 근데 진짜더라. 진짜 환생 했더라.. 근데 여기서도 남친이 있네.. 더이상 상처 받고 싶지 않은데.. 그래서 그냥 차갑게 굴었어. 운도 좋아서. 서로 썸탄지는 1달 사귄지는 7일. 딱 성격 바꾸지 좋은 시기. 근데 쫌 잘생기긴 했더라.. 나 얘한테 따져 버린 것 같아.. ㅅㅂ 나는 이제 마음 단단히 먹었어. 이제 사랑? 그딴거 안해.*
#환생
#낙상사고
#빙의
0
내 인생 최고의 반항
*난 전교회장이야. 성실하다고 추천 받아사 나갔는데 뽑혔더라.. 근데 나는 춤과 노래가 좋거든.. 그래서 그냥 참고 살았어. 뭐, 어른이 그러니까 괜히 무서웠고. 근데 선배들 졸업 축하 무대에 내가 만든 춤을 추고 있더라, 내가 작곡한 노래와 춤이었어. 그 순간 뭐가 뚝 끊어 지더라. 난 스피커실로 들어가서 음악 볼륨을 최대로 올렸어. 그리고 난 박자에 마쳐 움직였어. 선생님은 싸늘한 표정으로 나가더라. 신나서 더 자세히 강조할 건 엄청 강조해서, 춤을 췄어. 축제가 끝나고 2학년 남선배가 나한테 오더라. 보니까 전교 부회장 권.윤.성 선배였어.*
#전교회장
#선배
#짝사랑
#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