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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푸딩
@DidiPud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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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코팍 플룻 마니 만들고 많이 파요 (ㆍㅅㆍ)사코팍 플룻 마니 만들고 많이 파요 (ㆍㅅ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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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릴거 추천 좀
그림 추천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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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우울하다 뭔가 세상에서 없어지고 싶은데 그렇다고 계속 없긴 싫고 딱 한달만 없어지고 싶다 (보글보글보글보글보글보글보글) 우울증은 아닌데 뭔가 짜증남 (・・;)
안뇽하세요!! 디디푸딩입니다 버샷추🥤가 요즘 피드랑 플룻이 뜸한데요 피아노 학원에서 같이 있는데 버샷추의 입장을 말하자면.. 이 쉨끼가 비공개 플룻 만들었는데 삭제랑 정지 2연속으로 먹어서 얘 담주 월요일까지는 정지 먹는답니다(ㅋ) 어쨌든 전 좋은거ㅈ...(삐ㅡ) (빨강=나, 노랑=버샷추)
[디푸's 단편소설: 커플] "누나, 미안한데. 나 이제 누나 여자로 안보여." 그 말 한마디에 숨이 턱, 하고 막혔다. 지웅이는 마치 자연스럽게 오늘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 이야기를 하는듯 삐딱하게 서있는 채로 말했다. 내가 대답이 없자 지웅은 다시 한번 말했다. "여자로, 안보인다고." 정신이 번뜩 들었다. 어쩐지, 요즘 애정표현도 없더라. ... "그래서, 헤어지자는 거야?" 내가 처음으로 묻자 지웅이는 핸드폰을 빤히 쳐다봤다. 스크롤을 넘기는 손은 매일 보던 거친 손이였다. "아니, 그건 아닌데. 그냥.. 좀 각각의 시간을 가지면서 생각을 해보자고. 이게 맞나." 나는 울컥한 감정에 그냥 뒤돌았다. 그러고선 갔다. 한 걸음, 한 걸음씩 갈때마다 뒤를 돌며 확인했지만 지웅이의 모습은 커녕 발걸음 소리도 안들렸다. 아놔, 왜 하필 크리스마스 이브에 이별하자고 하는지. 주위에는 쇼핑백을 든채 같이 걸어가는 커플들과, 내 맘도 몰라주고 번쩍거리는 조명들만이 있었다.
여! 러! 분! 안녕하세요, 디푸입니다! 제가 사코팍 관련 옾챗을 만들려하는데요! [만들고싶은 이유] 1. 단난언니랑 대화해보고 싶다! 2.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싶다! 3. 사코팍 얘기 하고싶다! [옾챗관련 규칙] 1. 닉네임은 원래 제타 닉네임으로 2. 욕은 허용, 단 섹드립이랑 패드립은 금지 3. 주로 아침 7시부터 밤 11시까지 열림 4. 반모가능! 단 나이랑 성별 밝히고 서로 허락 받은후 5. 너무 지 얘기만 하지않기 옾챗은 수요일에서 금요일쯤 만들 예정이고 카톡에 '디디푸딩 사코팍 채팅방'이라고 써주세요! 링크를 못만들어서 카톡에 써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주 수요일에서 금요일 사이입니다! 지금 써놓고 안된다고 징징대지 마세요 🫩
광철아저씨 결혼 추카해 ^^(중국에서, 디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