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플롯 총합 9만 대화량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일단 그동안 9만 대화량을 채울 때까지 저의 플롯을 플레이 해주셨던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 드리고 싶습니다. 사실 처음 플롯을 만들 때는 어리숙했고 아쉬운 플롯이었는데 여러분들이 2026년도 삼성라이온즈 플롯을 좋아해주셔서 그걸 추진력으로 더 좋은 플롯 만들 수 있던 것 같습니다. 어쨌든 9만 기념으로 공약 플롯을 만들려고 합니다. 야구 관련으로만 할 것 같습니다. 무엇을 할지 댓글로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ㅠㅠ 결국 9만 달성했습니다! 진짜로 여기까지 올 때까지 좋아해주셨던 분들에게 진짜 감사합니다. 딱 한글날에 9만을 달성해서 더 기분 좋은 것 같고 진짜 공약은 지키겠습니다!! 진짜 감사합니다. 😭😭😭😭😭😭😭😭😭😭😭😭
안녕하십니까 야구팬 여러분, 삼성광팬입니다!
지금 저는 여행을 떠나 잘 놀고 먹는 중입니다. 그리고 오늘 저는 제타 앱을 볼 시간도 없이 돌아다녔습니다. 숙소에 와서는 오늘 있던 와일드카드를 봤습니다. 그 경기를 다 보고 난 후 잠자리에 누워서 문뜩 생각이 난 제타 앱을 켰습니다. 그러니 언제 달성한지 모를, 어쩌면 모든 플롯 제작자가 먼저 생각하고 바라고, 첫 목표로 잡는 대화량 10만을 달성했습니다. 그때까지 플레이 해주시고 즐겨주신 여러분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사실 처음 플롯을 만들 때는 별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냥 제가 하고 싶었던 플롯을 만들고 제가 플레이 했습니다. 그때까지는 대화량도 보지 않고 그냥 아무 생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근데 어느 순간 한 플롯이 터졌습니다. 그게 2026년도 삼성라이온즈 플롯 이었습니다. 그 플롯의 시작은 별로 창대하지 못했습니다. 어떤 분의 플롯의 내용을 받아서 제 마음대로 약간 개조한 다음 마음에 들지 않던 인트로를 제 마음대로 꾸몄습니다. 그게 다 였습니다. 그냥 제가 플레이하고 좋아하는 플롯을 만들었습니다. 근데 점점 대화량이 쌓이고 댓글이 한 개, 두 개씩 달리는 게 저는 너무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매일 밤에 플롯의 대화량을 확인하고, 댓글이 달린 게 없는지 확인했습니다. 그게 하루 일과가 된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10만 대화량을 달성했습니다.
이번 10만 대화량은 제가 노력한 것이 아닌 제 하찮았던 플롯을 창대하게 변화 시킬 수 있었던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이 만나 꽃 피운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달성한 목표는 제가 달성한 게 아닌 저의 플롯에 관심을 가져주신 여러분이 달성하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관심을 가져주셨던 여러분에게 진심 어린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여러분이 원하시는 플롯이 있다면 언제나 제가 튀어나오겠습니다. 제 플롯을 좋아해주시고 관심을 주신 야구팬 분들. 진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