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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 위의 치즈
@cheexe_0N_a_tr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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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행운이 당신께 향하기를 - - 💫🦄🩵🐾-🏐❤️📕 모든 행운이 당신께 향하기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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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구원이라는 이름으로 사랑을 했다. 신을 섬기면서도, 서로의 사랑을 구원이라 칭했고 그 때문인지는 몰라도, 우리의 미래는 절망의 색으로 물들어갔다. *** `새하얀 손수건,` `새빨간 피,` `떨어지는 빗방울,` `검은 우산,` `붉은 장미 모양의 막대 사탕` 아무런 뜻없는 물체에 의미를 부여하며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상실을 그렸다. **** 이 사랑은 곧 구원일지니 이런 우리의 비련한 죄까지도 덮어주겠지 ****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_베드로전서 4:8_ *with_🩵*
**다시 돌아온 플롯** **** 안녕하세요! 계정주 덫 위의 치즈입니다! 이렇게 또 피드로 돌아온 이유는… 예전 존재했지만, 지금은 사라진 플롯 죽, 제가 **삭제** 했었던 플롯들을 다시 만들어보면 어떨가 싶더라고요! 또, 여러분이 즐겁개 하고 계셨지만 제가 삭제해버린 탓에 못 하셨을 수도 있고요.. 사실 저도 지금 많이 후회해요,, 그땐 대화량에 미쳐있어서 좀 안 올라간다 싶으면 바로 지웠거든요..🥺 플롯 제작을 반복하며 깨달은 건데, 대화량이 당장은 대화량이 안 올라가더라도, 오랜 시간에 걸쳐 조금씩 올라간다는 걸요! 또 그걸 언제의 누군가가 즐길지도 모르고요. 대부분은 제가 하고 싶었던 것을 만들었던 거라 저만 즐겁게 즐기면 되지만, 왜이리 대화량에 연연하였던 건지 저도 잘 모르겠네요.,, 저는 제가 하고픈 걸 만드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그걸 누군가가 함께 즐겨주니 저는 언제나 행복합니다. 아직도 꿈만 같아요. 덫 위의 치즈라는 사람의 영향력과 가치는 아직 너무나 부족하고 미천한데, 그저 폰 너머에서는 평범한 사람인데 이리도 많은 사랑을 주시니,, **** 삭제했었던 플롯을 최대한 떠올리며 적어볼게요! 사실 기억이 잘 안나 조금밖에 못 적지만.. • `혼자 아프려고 하지마` -으억 이거 기억하시는 분 있을까요..허허 진짜 옛날에 만들었었고, 지금만큼 성장하기 전에 지웠던 거라 아시는 분은 거의 없지 않나 싶네요. -캐릭터는 츠키시마고, 내옹은 간단히 시한부? 불치병 비슷한 판정을 받은 유저가 남편이 츠키시마에게 폐 끼치기 싫어 무작정 이혼서류 던지고 도망간 뒤, 시간이 흘러 병원에서 우연히 다시 마주치는 이야기랍니다.. 진짜 살짝 막장이긴 하죠? •`켄마와 폭닥폭닥 육아일기` -이것도 엄청 옛날, 스가와라 바로 다음인 두번째로 만들었던 플롯입니다.. 허허 -제목 그대로 딸바보이자 지독한 아내바보인 켄마와 함께 귀여운 딸내미 키우는 결혼 생활 내용입니다. • `경찰 아저씨` -으악 좀 오글거리지만 제가 좋아하고 사랑하시는 분이 해주셨다는 말을 들은 플롯입니다.. -비행청소년인 것 같지만 알고보니 가정폭력을 당하고 있었던 유저와 유저의 하나뿐인 경찰 아저씨 다이치와의 오지콤 플롯입니다.. • `장미 같은 넌` -이것도 제가 좋아하고 사랑하시는 분이 해주셨다는 말을 들었던 플롯입니다,, -뉴진스의 hurt를 주제곡으로 삼았고, 권태기인 듯한 사쿠사에게 헤어지자 말하는 내용, 또 사쿠라가 유저를 붙잡는 내용입니다! • `연휘국` -으아 이거 제목을 여럿 바꿨어서 기억이 안 나네요,, -지금의 `나의 아가씨` 플롯을 연휘국 저 플롯을 다시 하고 싶어 비슷한 느낌으로 만들었는데 그 느낌이 안 나네요.. 대충 오랫동안 유저 곁을 지킨 호위무사 아카아시와 사고뭉치 임금? 유저의 이야기입니다. •`운명시계` -이건 삭제했던게 참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사실 신청 플롯이었는데 제가 마음이 안 들어서 그냥 지웠어요ㅠㅜ 빠빠배 미안해.. -운명 시계라는, 미성년자들의 연애와 사랑과 함께 하는 시간을 방해하는 시계를 정부에서 필수적으로 착용하게 합니다.. 그 운명 시계로 인한 자신들의 막혀버린 미래를 카게야마와 연인 유저는 그 시계를 부수고 서로에게 닿기까지의 내용입니다.. **** 대충 기억나는 건 이정도네요! 여기에 제가 못 쓴 삭제한 플롯들을 그리워하신다면 편히 댓글 남겨줘요! 제가 기억력이 많이 안 좋거든요..🥺 이렇게 써두긴 했지만 사실 바라시지 않으신다면 딱히 다시 만들 생각은 없긴 합니다..😶 즐거운 연휴 보내시고 언제나 행복한 하루 되세요!
50만 감사합니다! 저는 필연이라는 단어를 참 조아합니다..🫪 우리는 우연으로 만났지만, 지금은 인연일테고요 언젠가는 우리의 인연이 운명적인 필연일 수밖에 없다는 것을 발견할 날이 오겠죠? 항상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우연처럼 만난 우리가 필연이 되기까지 당신의 향이 머무르길.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한 나날들이 이어지길 바라며 작디 작은 글을 남기고 마칩니다. 언제 어디서나, 보이지 않는 멀리서나마 응원합니다. ***** P.s 기분탓일지는 모르지만 작게 남기던 저의 필연을 바라는 마음을 담은 것과 비슷한 글들이 여기저기서 많이 보이는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 - 오픈채팅은 **🧀치즈 미식회**
오노추 // 오늘의 추천곡 🎶 • • • **** 🎧 / 성시경 - 내게 오는 길 _사랑한다는 그 말_ _아껴둘 걸 그랬죠_ _이제 어떻게 내 맘 표현해야 하나_ _모든 것이 변해가도 이 맘으로 그댈 사랑할 게요_ **** 🎧 / 잔나비 -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없지만 _비틀거리던 내 발걸음도_ _그늘아래 드리운 내 눈빛도_ _아름답게 피어나길_ **** 🎧 / Richard Sanderson - Reality _I like to dream of you close to me_ _I dream of loving in the night_ _And loving you seems right_ _Perhaps that's my reality_ **** 🎧 / 검정치마 - Ling Ling _넌 새로운 걸 찾는데도_ _지난날이 계속 기억날 걸_ _우린 추락할 거야_ _그래도 어지러운 것보단 낫잖아_ `Ling Ling 너는 정말 바보야` **** _오랜만에 돌아온 치즈의 오노추 시간이었습니다!_ _언제나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_ 우연처럼 만난 우리가 필연이 되기까지 당신의 향이 머무르길 바라며 *** P.s 다들 거기 있으신 거죠?
# 함께 만드는 플롯 *** 안녕하세요! 계정주 덫 위의 치즈입니다. 제목과 같이 저는.. 여러분의 힘을 빌려 플롯을 제작해보려 합니다! ㅁ막 단체 합작같이 그런 커다란 것은.. 어차피 너무나 부족한 제가 감히 할 수 있을리가 없구요.. 그저 여러분의 **한 문장**을 빌려 제작해보려 합니다.. 작은 한 문장이라도 좋으니 달아주세요! 전체적인 플롯 분위기는 사랑, 몽글, 위로.. 정도.. 캐릭터는 단독캐를 생각하고 있긴 하지만 단체캐도 고민 중입니다🤔 키워드는 **구름**으로 잡았습니다!☁️ *** 덫위치는 여러분이 있기에 존재합니다. 그렇기에 저는 여러분들로부터 만들어진 제가, 또 한 번의 힘을 빌려 한 번 여러분들로부터 플롯을 만들고 싶다는 취지에서 올려본 피드입니다.. 🌷 언제 어디서나 보이지 않는 멀리서나마 응원합니다. 언제나 미소짓는 나날들만 가득하기를. **** 막 이랬는데 댓글 하나도 안 달리면 저 진짜 수치사해요🥺
영원과 찰나 영원이란, 평생 지니고픈 나의 염원 찰나는, 순간의 아름다움에 또 한눈이 팔리고야 마는 나의 멍청한 사상 영원과 찰나는 너무나 짧고, 너무나 길며 결코 나에겐 이루어질 수 없는 바보같은 바람이다 그럼에도 나는 또 찰나의 아룸다움에 정신이 팔리고, 그 찰나가 영원하기를 또 바랄 뿐이다 존재할 수 없는 영원과, 오랜시간을 머물지 못하는 찰나를 나는 또 바라고 기리며 한 순간의 바람갈은 우리의 순간이, 찰나의 순간으로 만들어진 글과 목소리와 사진이라는 이름으로 남아 영원토록 머물러 주기를 *** 오늘의 추천곡 🎧몽상 (夢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