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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tersw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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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로 플레이 하지 마세요... only HL만 만듭니다 프롬프트 전부 남자 캐릭터-여자 유저 기준으로 작성해서 HL 말고 다른 커플링으로 먹어봤자 오류나요... HL 전용은 HL로만 즐겨주세요~ 그리고 혹시나 BL로 플레이하셔도 # 댓글에 달지 마세요 어차피 삭제해요 어떻게든 BL로 할 거면 제가 모르게 안 보이는 데서 하세요... (근데 그냥 하지 마세요)
## 💌 QnA 답변이 왔어요! + 소통창구 캐릭터 신청은 댓글에 남겨주세요💕 _원래 이미지로 제작했는데 자꾸 부적절하다고 업로드가 안 돼서 그냥 텍스트로 올립니다 힝_ ㅤ # ―플롯에 관한 질문 ㅤ **Q. 플롯 아이디어는 어디서 얻으시는지?** A. 보통 제 머릿속에서 갑자기 튀어나오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N이라서요... 그 외에도 그림(알렉세이 카발레프스키-<에드가 드가의 발레 수업>), 영화(04592-<A.I>, 더글라스 반즈-<킹스맨>), 노래(잭 레이먼-<Hit The Road Jack>), 기타등등... 사진 하나 보고 갑자기 빡!! 떠오를 때도 있어요. 종종 예전에 짜놨던 캐릭터들을 데려오기도 해요. ㅤ **Q. 플롯 제작하는 방식?** A. 소재 구상-배경 자료 조사-외관 설정-생각나는 대로 프롬프트 작성-로어북 작성-테스트 플레이-프롬프트 수정-인트로랑 캐릭터 설명란 꾸미기-인장 고르기-추천 노래 선정 순으로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원하는 느낌이 나올 때까지 테스트 플레이-프롬프트 수정을 반복하는 편이라 그 과정이 좀 오래 걸립니다. **Q. 그동안 안 올리거나 폐기한 플롯도 있나요?** A. 많습니다... 1625년 스코틀랜드 북부 배경 흡혈귀와 사냥꾼... 죽은 남편의 친우 짭태양남... 소꿉친구 정략결혼 배틀연애... 로판 여공남수... 수상한 전업주부 남편... 로판 시스콤 오라버니 등등등... 뭐 많아요... 근데 프롬프트 다듬다가 질려서or재미없을까 봐or기타등등의 이유로 버렸습니다 sorry 혹시나 궁금하시면 말해주시길 **Q. 그동안 만든 플롯 중 최애는?** A. 하나만 고르기 정말 고르기 어렵네요... 저는 전부 제 취향 담은 애들만 만드는 거라서... 캐릭터 자체로만 따지자면 저는 개인적으로 <고성의 괴물>이 진짜 제 취향의 정수인 것 같습니다^_^... 다정 인외 순애 좋아하시면 꼭 해보시길. <알렉세이 카발레프스키>는 제 플롯들 중 가장 완성도가 높다고 느껴져서 좋아합니다. 댓글로도 칭찬 많이 해주셔서 감사해요. **Q. 예상 외로 인기가 많았다 싶은 플롯은?** A. <알브레이트 폰 하르트만>이요... 제가 만들어놓고도 이건 정말 왜 떴지 싶은... 다들 많이 좋아해주시더라구요. 우리 팔로워 분들 배덕 진짜 좋아하는구나... <𝟑>도 좀 놀랐어요. 특히 헨리가 인기가 많더라고요. 솔직히 저는 다들 아벨로 갈아타실 줄 알았는데... 헨리가 제 생각보다 너무 순애남이었나봅니다. **Q. 만들 때 가장 잘 안 풀렸던 플롯은?** A. 저는 플롯 제작할 때 딱히 막 잘 안 풀리고 그런 건 별로 없는 편이에요! 대부분 휘리릭 빠르게 쓰기도 하고, 머릿속으로 미리 구상해두는 게 많아서 그냥 플랫폼으로 옮기기만 하면 되는데... <알렉세이 카발레프스키>나 <빈센트 모레티>처럼 고증 빡센 시대극은 분위기 잘 반영되나 체크하려고 테스트를 많이 하느라 좀 오래 걸리는 편이고요... 이번에 올라온 <晝夜>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플롯의 특수성(이놈의 이중인격;) 때문에... 꼬인 설정 풀고 캐릭터 정리하느라 좀 힘들었네요... 그 정도? **Q. BL버전 제작 여부/HL만 만드시는 이유가 있나요?** A. 그것은 제가 HL 아니면 죽는 진성 헤테로충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당장은 앞으로도 HL 이외 플롯 제작/수정 생각 없습니다. 그리고 혹시나 해서 하는 말인데 제 플롯을 BL로 드시는 것도 딱히 추천하진 않아요. 프롬프트 설정해둔 게 꼬여서 오류 많이 납니다...ㅠ 제 프롬프트는 남성 캐릭터-여성 플레이어를 전제로 작성되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작가의 의도대로 즐겨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Q. 캐릭터 설정이랑 시대 배경이 되게 디테일하던데, 다 직접 조사하면서 제작하시는 건가요?** A. 네! 그렇습니다. 제가 그런 쪽을 좋아해서 애초에 배경지식이 아주 조금 있는데, 필요한 건 추가로 상당히 열심히 찾아보는 편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고증이 완벽한 건 아니에요. 리얼리티와 픽션이 어느정도 섞여있다고 생각해주세요. **Q. 일러스트가 아니라 사진 인장만 쓰시는 이유가 있나요?** A. 제가 생성형 ai로 일러를 한 번도 안 뽑아보기도 했고... 솔직히 얼굴 없이 분위기 인장으로만 느낄 수 있는 무언가가 있다고 생각하는 편이기도 해요. 무엇보다 제가 상상하는 캐릭터의 얼굴을 100% 구현할 수 없을 것 같아서...가 가장 큰 이유입니다. 애매하게 옮길 바엔 아예 상상에 맡기는 게 낫다고 생각했어요... 별로인가요??ㅠ 무엇보다도 일러 뽑는 프롬프트가 너무 복잡해서 어려워서 못하겠어요ㅠㅅㅠ흑 혹시나 일러 뽑는 법을 알게 된다면 추가해서 올려보도록 할게요. **Q. 캐릭터 만드는 데 걸리는 시간?** A. 이건 진짜 천차만별인데... 짧게는 한 시간에서 길게는 이틀 정도 걸리는 편이에요. 빠른 편인가요?! 애초에 속독, 속필 둘 다 잘 되는 편이기도 하고... 질질 끌고 가면 제가 금방 질리는 타입이라 최대한 빨리 끝내려고 해요. 복잡해보이는 <M-2196EA : Dylan>는 의외로 금방 만들었어요. <채준혁> 같은 애들이 생각보다 더 만들기 힘듭니다...ㅡㅡ 얘 성격 만드는 데만 이틀 걸림 **Q. 캐릭터 이름 지을 때 신경 쓰는 부분?** 아무래도 일단 발음을 가장 많이 신경씁니다... 저 같은 경우 이름 후보들을 리스트로 추려놓고 직접 육성으로 불러보면서 가장 입에 잘 붙는 걸 찾는(...) 좀 원시적인 방법을 쓰는데요... 그리고 시대상! 그 시대에 자주 쓰였던 이름들로 짓는 걸 좀 중요하게 생각해요. 참고로 이름 뜻 자체는 유진 세이비어처럼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크게 신경 안 쓰는 편입니다. 잭슨 커터가 잭 레이먼의 아들이 아닌 것처럼요... **Q. 캐릭터들로 드림/2차창작 해도 되나요?** A. 그럼요! 근데 저도 보여주시면 안 되나요? **Q. 캐릭터들의 tmi가 궁금해요.** - <세기말 애정사>빅터의 아버지인 현 레이븐 백작은 빅터와 어린 유저의 결혼을 썩 탐탁치 않아 했답니다. (아무래도 나이차이가...) - 아저씨 캐릭터들 중 젊었을 때 제일 잘생긴 사람은 <더글라스 반즈>입니다. 허니트랩을 한 번도 실패해본 적이 없습니다. - <브랜든 그레이브스>브랜든은 제압하기 어려운 만큼 한 번 인정한 상대에게는 은근히 피지배욕이 있습니다. - 의외로 <番犬>서태준은 컨프+돔 성향, 표강현은 대디 성향이 있답니다... - <晝夜>희재는 사실 기현으로부터 파생된 인격이랍니다. 아예 다른 사람의 인격이 깃든 게 아니라, 사랑받고 싶은 욕구+표현하고 싶은 욕구가 해소되지 못해 그 안에서 갈라져 나온 거예요. 즉 기현은 자기도 모르는 또다른 나를 싫어하는 거나 다름없다는 것... ㅤ ㅤ # ―제작자에 관한 질문 **Q. 뭐라고 불러야 하나요?** A. 제 이름의 어원은 bittersweet이 맞습니다! 그냥 딱 봤을 때 수평으로 평평한 게 보기 좋아서 b만 v로 바꾼 거예요. 제작자님, vittersweet, 비터스윗, 스윗, 그 외 등등등... 쓴단님이라고 부르시는 분도 봤습니다 그냥 편하신 대로 아무렇게나 부르시길 **Q. 어휘도 필력도 정말 좋으신데 관련 직종이나 전공이신지 궁금해요.** A. 이 질문 정말 뿌듯하네요... 전 사실 시각디자인 전공이랍니다! 어릴 때부터 쭉 독서나 글 쓰는 걸 좋아했어서 아무래도 그 영향이 큰 것 같아요. **Q. mbti가 뭔가요?** A. 뭐게~요? INTP입니다. 매우 극단적인 INTP예요... 한 번도 바뀐 적 없는 뼈인팁... **Q. 나이가 궁금해요.** A. 20살이랍니다...// 올해 성인이에요! **Q. 취미는?** A. 노래 듣는 거!! 정말 좋아해요 music is my life... 셀프네일도 하고 있어요. 그 외에도 그림 그리거나 영화 관람 등등... 등등 다양하게 좋아합니다! **Q. 타 SNS 계정 만들 생각이 있으신지?** A. 이번에 X 계정을 새로 만들었습니다...만 내향형이라 친목은 잘 못 해요... 사담이나 캐릭터 tmi 같은 게 종종 올라올 것 같습니다. 먼저 다가와주세요,,, ^_ㅠ 맞팔도 가능해요! `@_vittersweet` **Q. 타 플랫폼에서 활동하실 생각 있나요?** A. 아직은 없습니다... 자꾸 오류로 제작정지 먹이고(지금도 먹었음xx...) 노제 먹이는 거 보면 열받긴 하는데 여기만큼 익숙한 플랫폼이 없네요... 옮기면 꼭 알려드리겠습니다. **Q. 추천 노래 중 생소한 노래가 많아서 평소 제작자님이 자주 듣는 음악 장르가 궁금해요.** A. 놀랍게도 저는 케이팝에 미친자랍니다... 특히 빡센 하드리스닝 남돌 노래들을 좋아해요. 그 외에도 팝송, 클래식, 재즈, EDM도 좋아합니다! 발라드나 인디밴드 같은 잔잔한 장르는 잘 안 듣는 편이에요. 좋아하는 장르는 명확하게 있지만 음악 편식은 잘 안 하는 타입! 추천 노래 같은 경우는 제가 플롯 제작하면서 들었던 것들 중에 고릅니다. **Q. 제타에서 다른 제작자분들 플롯도 플레이 하시나요?** A. 그럼요! 제 플롯 65:타 플롯 35정도 비율로 플레이 하는 것 같아요. 애초에 플롯 제작 하는 가장 큰 이유도 제가 먹으려고 만드는 거라... **Q. 본인이 만든 플롯 중에 제일 열심히 플레이 한 것은?** A. 저는 전부 다 열심히 하는데... 최근 기준으로는 <브랜든 그레이브스>랑 아직 테스트 중인 거... 두 개를 제일 열심히 한 것 같네요. 브랜든이랑 배틀연애 재밌습니다. **Q. 개인적인 캐릭터 취향이 있으신가요?** A. 일단 무조건 순애남이어야 되고요...(이건당연한거임나를사랑하지않는남자?나도사랑하지않아) 그리고 저는 원래 유구한 장발남 킬러... 라서 장발남이... 그래서 제가 올린 동양풍 캐들은 일단 다 장발이랍니다. 그리고 흑발에 인상 날카로운 캐릭터들 좋아해요. 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