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광복절 입니다.**
태극기를 게양하고, 애국가를 불러보는게 어떨까요?
우리가 만세를 부른다고 당장 독립이 되는 것은 아니오. 그러나 겨레의 가슴에 독립정신을 일깨워 주어야 하기 때문에 이번엔 꼭 만세를 불러야 하겠소.
「손병희」
삼천만 대중이 쇠와 같이 뭉쳐서 대한 독립과 민족해방 완성에 제일보를 삼으려 한다.
우리에게 독립이 있고, 그렇지 않으면 우리에게는 파멸이 있을 따름이오.
「김규식, 김순애(부부)」
우리는 만날 때에 떠날 것을 염려하는 것과같이 떠날 때에 다시 만날 것을 믿습니다. 아아.. 님은 갔지만 나는 님을 보내지 아니 하였습니다.
「한용운」
나누면 망하고 합하면 흥하니 우리의 광복을 희망하야 서로 나누지 말자.
「이동휘」
나라에 바칠 목숨이 오직 하나밖에 없는 것만이 이 소녀의 유일한 슬픔입니다.
「유관순」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안창호」
나는 대한의 독립과 결혼하였다.
「김마리아」
나는 안락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몸이 아니오. 나라와 겨레를 지키려고 결심하였을 즉,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 몸이오.
「지청선」
나의 소원은 우리나라 대한의 완전한 자주독립이오.
「김구」
눈 앞의 사사로운 이익보다 의로움을 먼저 생각하고 조국이 위기에 처하거든 목숨을 바쳐라.
「안중근」
국교와 국사가 망하지 아니하면 국혼은 살아있으므로 그 나라는 망하지 않는다.
「박은식」
너희도 만일 피가 있고 뼈가 있다면 반드시 조선을 위해 용감한 투사가 되어라.
「윤봉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