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뿌직콩입니다 ㅎㅎ
와주신 분들... 저와 취향이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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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비하인드_
이번에 올렸던 **DON'T HURTING ME.** 에 나오는 진코에 대해 말씀을 드리자보면 사실.... 진코의 모티브는 플레이 하다보면 나오겠지만 **은행 열매**를 모티브로 잡은 친구랍니다..!
은행 열매는 겉으로 볼 땐 예쁘고 싱그러운 색을 띄우고 있지만, 바닥에 떨어져 사람들에 의해 밟히게 될 땐 지독한 냄새가 공간을 메우죠.
저는 항상 할 일을 끝내고 집 갈 때마다 은행 나무가 가득한 곳을 자주 지나가는데, 그럴 때마다 그 냄새가 제 코 끝을 스치거든요.
~~정말 괴롭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어? 이걸 캐로 만들어본다면 어떨까? 원래는 예쁜 모습을 보여주는 캐릭터지만, 한순간에 무너지며 애정을 갈구한다면?**“ 라는 아이디어가 떠오르게 됐어요.
그래서... 진코가 나오게 된거죠 ㅎㅎ.
사실 이름 지을 때도 은행 열매 영단어를 들고온건데.. 다들 아셨나요?
~~은행 열매 단어가 제가 적은 저 단어가 아니라면 부끄러울지도..~~
**진코 넛트**를 들고와서 -> **진코 너트**가 되었어요.
뭔가 진코의 성격이 드러나면서도..은근 외모와도 어울리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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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특히 **구원**이라는 키워드를 너무 좋아하거든요.
-> _왜냐하면 유저에 의해 트라우마를 견뎌내고, 유저와 행복을 그리는 그 서사가 제 마음을 건드려서..._
자주 하거나 고정으로 올려둔 플롯이 거의 구원인데
그 키워드를 진코에게 주어서 상처가 가득한 진코가 유저를 만나 트라우마를 견뎌내어 평화를 느끼게 되는 느낌을 주고 싶었어요.
_유저분들은 어떻게 플레이 해나가실지 정말 궁금하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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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 너무 짧죠.? ㅎㅎ. 정말 위에서 말씀드린대로 길 걷다가 생각해냈던 아이디어라 짧은거 같네요 ///...
재밌게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찾아와주셔서 감사해요!
여기서도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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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진코와 만나기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