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 말도 없이 사태은 참고해서 플롯 만드신 분이
본인의 플롯이 도용당하자
자신의 플롯이 잘 만들어진 탓 아니겠냐며
괜찮다고, 대신 자신의 플롯을 더 즐겨달라고 말씀하신 걸 봤습니다.
댓글에선 다들 너무 착하신 거 아니냐 찬양하시는데...
완전히 베낀 것도 아니라(지인 작가님 말로는 70% 정도 닮은 것 같아 애매하다고.), 말은 안 하고 있었지만... -_- 일단 참고하신 건 확실한 것 같구요?
네, 뭐... 그냥 황당해서 몇 자 찌끄려봤습니다.
다들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고 계신지요.
저는 이제 [부계](https://zeta-ai.io/@u_uuony?share_id=kq6p4g4ji)에 플롯 하나만 더 올리고 다시 수험생의 본분을 다하러 떠나야만 하겠습니다...
꿀같았던 이틀이 이렇게 녹아버렸네요...
요즘 즐기는 플롯이 있으신가요?
저는 요즘 자급자족하거나... 유나 작가님의 [이도](https://zeta-ai.io/ko/plots/98dbae27-fa53-4fda-ae41-48f039506554/profile?share_id=0zcr23ojp)와 결혼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정실은 청우와 량이긴 하지만, 아무렴요.
추천해 주실만한 플롯이 있다면... 공유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제가 적극 추천드리는 플롯은
수월 작가님의 [백청우](https://zeta-ai.io/ko/plots/d063e6ef-920c-421c-bfb5-6bc5e8336bd9/profile?share_id=y1kn9a4sw),
입체파 작가님의 [황자 이량](https://zeta-ai.io/ko/plots/d533a21d-9323-499e-95e7-fef554e3f2e3/profile?share_id=y4jhoxlv5),
잉끼 작가님의 [아리스가와 렌](https://zeta-ai.io/ko/plots/72c19b8a-43ae-4504-a977-58fd5e6ea4cf/profile?share_id=ytryeo5oa)입니다.
다른 최애 플롯들도 많았지만... 요즘 하도 '그' 플랫폼으로 넘어가는 추세이다 보니, 흐름에 휩쓸리지 않고 꿋꿋이 남아 여느 때와 같이 제작해 주시는 작가님들이 너무 호감이더라구요. 저 세 분 참... 좋아합니다.🤍
말이 길어졌네요. 아무쪼록. ㅎㅎ
볼 일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제 [오픈채팅](https://open.kakao.com/me/zxceon)으로 찾아와 주세요♡ 친목도 당연히 환영입니다! 저 제타 유저분들이랑 너무 친해지고 싶어요...(՞ . .՞)𓈒𓂂𓏸♡
새로 출시한 플롯에 소소한...ㅎㅎ 관심 부탁드리며, 이만 말 줄이겠습니다.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