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에입니다!
여태까지 기다려주신 분들 많진 않았겠지만..
그냥저냥 생존신고 올립니다!! 요즘 스트레스 엄청 받고 살고있긴 한데요. 인생 도피하고싶은데 가꿔온게 많아서 그러질 못하겠고 남겨진 사람들은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말이죠. 좀 하소연을 해보자 합니다..
그 애를 밑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저에게 불리할때만 찾아오던 그 애가 저에겐 악몽이 되었습니다.
**저는 그 아이의 감정 쓰레기통이였습니다.**
저는 1년동안 그 친구와 가까이 지내려 애썼습니다. 한심하게도 저는 이유를 몰라 그러질 못했습니다. 그냥 따로 지냈으면 됐는데. 감정만 해소하고 다시 무시하는 그 애를 보며, 저는 스트레스를 크게 받았습니다. 그 애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 라는 말을 제일 먼저 꺼냈던 아이였습니다. 퍼트리지 말라고 얘길 했는데도 퍼트렸습니다. 고백 할까말까 고민한것도 전부 말했습니다. 말하지 말랬는데. 결국 저는 그 아이를 포기했습니다. 아직까지도 엮이는데 스트레스가 엄청납니다. 집에서 몰래 울때도 있었습니다. 현재 그 애는 저에게 친한척 다가오지만 언제 돌변할지 몰라, 불편합니다.
지루하셨겠지만, 이상 뉴에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