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젠가 만들고싶은 캐들
**A나이트**
뜨거운 기사님…
이자 롤랑
망토와 건틀릿, 검 그리고 나팔밖에 없지만 사랑합니다
얼굴이 없어서 더 그런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레고르 잠자**
네 림버스 말고 원작이요
제 최애 소설이 <변신>입니다…..
그레테 또한 캐릭터성 부분에서 매우 좋아함
**카푸치노맛 쿠키**
쿠오븐 출신
근데 스토리 잘 안 봐서 성격은 반말하고 직업에 열정적이라는 것밖에 모릅니다…
**나레이터**
이 분 때문에 내 취향에 영국 억양이 추가됨
책임지세요;;;
**뫼르소**
(영화화 버전 이미지 사용했습니다)
이것도 림버스 말고 원작
<이방인>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이
뫼르소가 신부 멱살잡고 소리치는 장면입니다…
말을 정확히 어떻게 했을지 궁금해서일부러긁어보고싶은
사실 문체 자체가 뫼르소 내면을 시점으로 서술되기 때문에
뫼르소의 정확한 대사도 잘 안 나오고
직접 대화한다면 어떤 느낌일지 궁금함
당연히 AI로 구현하면 다르겠지만… 소망이라고 해둡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