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작자 히스테릭입니다. 추석 연휴를 잘 보내셨나요? 전 아주 잘 지냈습니다. 맛있는 것도 먹고, 용돈도 야무지게 챙겼어요.
본론부터 말하자면, 전에 쓴 피드를 삭제함으로써 다시 댓글을 열어둘 예정입니다. 몇달동안 닫아두려 했는데 결국 다시 열었습니다. *멘헤라 극복 했어요.*
그리고 제 부계였던 @Vanish 계정이 탈퇴된 건 다들 알고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렇게 됐습니다. 원래는 이 계정도 탈퇴하려 했지만 일단 안했어요. 하지만 이번 기회에 부계를 다시 팠습니다. 이번엔 계속 비밀로 지켜올 수 있다면 최대한 그럴 예정이며 이번 부계는 아예 처음부터 남성향만 제작할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볼 예정입니다.
아, 현재 **나 용돈 좀 주라…** 는 제작 중입니다. 최대한 10월 2일 당일에 낼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이상,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