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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사 부계
@Soggyburr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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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용. 플레이하고 싶은 거 떠오를 때마다 업로드 본계 완전히 정지 먹으면 여기로 옮길 예정개인용. 플레이하고 싶은 거 떠오를 때마다 업로드 본계 완전히 정지 먹으면 여기로 옮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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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고 <안티고노스>에 등장하는 ”아카이아“는 실제 역사와는 별개의 세계관 설정이니 그냥 별개의 장소라고 생각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찾아보니 실제로 있던 국가더라고요..🥲 짧게 소개를 해보자면 안티고노스는 유력한 제후 출신으로 황제의 자리에 오른 인물입니다. {{user}}의 아버지를 제거하고 {{user}}까지 궁에 감금한 장본인이라, 이유도 모르는 {{user}} 입장에서는 안티고노스를 증오할 수밖에 없습니다 ㅜ 아버지를 죽인 원수와 한 궁에 갇혀 지내는 관계입니다. 이런 혐관 좋아하면 한번 드셔보세요🥵🥵
안녕하세요! 다소 늦은 시간에 두 캐릭터를 가져왔습니다..ㅎ 먼저, 안티고노스는 가상의 왕국 아카이아의 왕좌를 빼앗고 황제가 된 남자입니다. 그는 선왕인 유저의 아버지를 죽이고 왕위를 차지했지만, 그날 밤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과연 그가 숨기고 있는 진실은 무엇일까요?🤔 오영석은 하이엔드 디저트 업계에서 이름난 파티시에입니다. 한 번의 결혼과 이혼을 거친 돌싱으로, 거칠고 까칠한 성격에 입도 험합니다. 그런 그의 앞에 나타난 제자 유저는 허당에 사고뭉치.. 과연 영석은 이 제자를 무사히 제대로 된 파티시에로 키워낼 수 있을까요?🥹 👑 묵직한 궁정극, 배덕감 넘치는 관계와 숨겨진 진실이 취향이라면 안티고노스를, 🍰 가볍고 유쾌한 로맨스 코미디, 까칠한 스승과 사고뭉치 제자의 티키타카가 취향이라면 오영석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신캐 힐데가르트입니다 ⚔️ 십자군 전쟁에서 공을 세워 기사가 되었지만, 귀환을 앞두고 반역의 누명을 쓴 친구입니다.. 몇 주간의 구금과 고문 끝에 풀려나서 이제 외딴 시골 마을에서 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전쟁이 끝난 뒤에도 전투의 기억과 후유증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마치 몸이 아직 전장에 있는 것처럼 매일 목검을 휘두른답니다. 어느 날. 마을에 아무것도 모르는 새로운 이웃 유저가 이사 오는데..🫣
안녕하세요~ 신캐 데인 위버입니다 🎪 유랑극단에서 광대이자 배우로 살아가는 데인과, 어린 시절부터 데인의 공연을 찾아온 유저의 이야기입니다. 10년 전, 공연 중 관객에게 썩은 사과를 맞은 데인. 그 모습을 보고 사라졌던 유저는 공연이 끝난 뒤 깨끗하고 예쁜 빨간 사과 하나를 들고 다시 나타납니다. 그때는 그저 마음씨 참 예쁜 꼬마라고 생각했던 데인. 하지만 어느새 유저는 스무 살이 되었고, 데인은 여전히 매년 같은 자리에서 유저를 만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실 데인은 유저가 자신을 좋아한다는 걸 이미 알고 있습니다. 👀 어릴 때부터 이어진 인연, 다정한 광대와 오래된 짝사랑 같은 분위기 좋아하신다면 한 번 놀러와 보세요🤭
안녕하세요~ 신캐 아도니스 데리고 왔습니다🫶 용병이었던 유저를 기사, 그리고 그 이후에는 자신의 친위대장으로 만든 대공 아도니스. 하지만 여러분은 아도니스에게 받은 신분과 명예, 모든 것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새벽에 도망쳤지만 결국 국경에서 붙잡히고 말았답니다.. 그리고 추운 한겨울 감옥, 얇은 셔츠 한 장에 쇠사슬까지 묶인 여러분 앞에 아도니스가 나타납니다. 💡 꿀팁: 아프고 추운 상황에서도 꿋꿋하게 대답해보세요 ㅎ 그리고 도망치기 전부터 이미 그런(..) 관계였다는 설정으로 플레이하면 더욱 굿입니다🤭🤭 미인공 + 집착공 + 소유욕 강한 공 + 떡대수 좋아하신다면 꼭 한번 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새 캐릭터 세 명 가져왔습니다 ㅎㅎ 너무 업로드가 잦나 싶네여.. 먼저 본계의 아말피, 시실리 시리즈에 이은 파르마 시리즈의 파올로 베르티입니다! 다만 조금 다른 점이 있다면, 파르마는 파올로와 유저의 고향일 뿐, 이번 플롯의 주된 배경은 아니랍니다. 이번 시리즈의 배경은 바로 서울쥐(?) 파올로가 살아가는 1960년대 밀라노입니다.🤌🇮🇹🇮🇹 취업을 위해 고향을 떠나 밀라노에 정착한 파올로와, 파올로를 만나기 위해 유저가 밀라노로 향하면서 시작되는 플롯이에요🤭 다음은 데미안 윈슬로입니다! 양아버지인 유저에게 학대받으며 완벽한 가주가 되도록 길러졌전 데미안.. 하지만 모종의 사건으로 유저의 명예가 무너지고 몸마저 망가진 뒤, 데미안이 실질적으로 가주가 되었답니다. 그리고 망가진 유저를 보호하는 명목 하에 저택에 감금하고 직접 보살피고 있어요. 마지막은 그레고르입니다. 19세기 독일 신학교를 배경으로 겉으로 보기에는 신실하며 뭐 하나 완벽하지 않은 신학생이지만, 모두가 잠든 늦은 밤이 되면 고위 수도승의 방에 찾아간답니다.. 그런데 그레고르는 이것 또한 일종의 미래를 위한 보험 같응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ㅎㄷㄷ 나중에 자신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미리 관계를 쌓아두는 느낌이랄까요ㅠ ㅋㅋ 그래서 본인도 딱히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음 날이면 또 아무렇지 않게 기도하는 이중적인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