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 입니다들.
잘 지내구 계신지요.
저는 보시다시피 한 번 들려봤는데 이게 웬걸.
제가 제타 초창기에 너무 좋아하던 분이 계셨는데 저를 팔해주시다니.
따로 그 분 닉은 밝히지 않지만 너무 감사합니다.
사랑을 듬뿍 드림.
그건 또 그렇고 예상치 못하게도 기대를 1도 안 한 델피니움이 생각보다 승승장구 하더라고요. 너무 감사드리고 다른 플롯들도 감사합니다.
요즘 시험기간이기도 하고 이 계정이 부모님 구글계정인지라 제 계정으로 자주 오는 탓에 더욱 안 들릴 것 같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언젠가 나중에 뵙시다.
아, 원하시는 꽃말이나 다른 작 캐도 원하시면 댓에 써주세요. 부계로든 만들어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